‘나는 솔로’ 27기 영식, 몰표남 등극! 솔로민박 로맨스 정리

“제대로 A/S”…27기 영식,
첫인상 3표 ‘의자왕’ 등극
지난 10월 30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 순수남’ 특집이 진행되며 또 한 번 불꽃 튀는 로맨스가 그려졌습니다. 그 중심에는 27기 영식이 있었습니다. 방송 초반, 여자 출연자들이 감자와 고구마를 들고 등장하며 첫인상 호감남을 선택하는 장면에서 장미, 국화, 용담 세 명의 여성 출연자가 모두 27기 영식을 지목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장미는 “가식 없어 보여서 좋았고, 체격도 좋고 같이 있으면 불편함이 없다”고 밝혔으며, 영식 역시 “너무 마음에 든다”며 호감을 표현했습니다. 국화 또한 방송에서 “27기 영식이 나오길 바랐었다”고 말했으나 실제로 대화를 나눈 후에는 “감정 교류가 딱히 없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용담은 “치킨을 좋아하는 식습관이 맞아 선택했다”고 설명했지만, 영식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아 반전 매력을 보였습니다.
여자 출연자들의 자기소개…반전 매력 폭발
이날 방송에서는 ‘자기소개 타임’을 통해 여자 출연자들의 매력적인 프로필이 공개됐습니다. 88년생 마케터 국화는 “겸손하지만 비굴하거나 비겁하지 않은 남자를 좋아한다”며 확고한 이상형을 밝혔고,
91년생 필라테스 강사 장미는 단도직입적인 성격을 가진 ‘테토녀’임을 밝히며 자신을 있는 그대로 표현할 수 있는 에겐녀로 만들어 줄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92년생 방사선사 튤립은 10년 차 경력에 취미로 연극까지 즐기는 반전 매력을 공개했고,
용담은 네덜란드 석사와 독일 박사 출신의 제약벤처 신약개발 연구원으로 지성과 이성을 겸비한 출연자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용담은 “책임을 강요받던 관계에서 벗어나, 리드해줄 사람을 찾고 있다”고 털어놓으며 뭉클한 공감을 자아냈습니다.
용담의 반전 선택에 씁쓸한 24기 영식
남자 출연자들 사이에서는 여자 출연자 용담이 당연히 24기 영식을 선택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이는 그녀가 24기 영식에게 먼저 “별 보러 가자”고 말하며 관심을 표현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24기 영식 역시 기대를 품고 있었지만, 동시에 “그러고 또 다른 데로 갈 수 있어”라며 불안한 마음도 내비쳤습니다.
그러나 실제 선택의 순간, 용담은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27기 영식을 선택해 현장을 놀라게 했습니다. 갑작스러운 선택에 27기 영식도 당황했고, 24기 영식은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용담 님 복수할 거예요”, “재주는 내가 부리고 결국에는 다 이렇잖아”라고 말하며 깊은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그의 연이은 서운한 반응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로맨스의 향방은? 다음 회차 예고편까지 관심 집중
방송 말미에는 달빛 아래서 진행되는 심야 데이트 예고편이 공개되며,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습니다. 27기 영식이 몰표를 받으며 중심에 선 가운데, 장미와의 본격적인 러브라인 형성이 기대되고 있으며, 18기 영철과의 경쟁 구도 또한 흥미진진한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솔로남들의 활약과 여자 출연자들의 속마음이 조금씩 드러나는 가운데,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며, 진정성 있는 사랑과 리얼한 감정의 교차점에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순수한 도시남에서 몸짱으로 변신해온 24기 영식의 반전 매력, 다이어트 성공남 18기 영철의 유쾌함, 몰표남 27기 영식까지 이번 시즌은 특히나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