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난 내게 여자야 13살 차이 커플 탄생과 최커 결과!
연상연하 커플이 만나는 연프인 누난 내게 여자야.
나이가 공개되었을 때 무려 13살 차이가 있어 다들 놀랐죠.
남녀로 13살 차이도 쉽지 않은데 여남으로 13살 차이였으니까요.
그동안 나이를 모르고 서로 만나고 데이트할 때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나이를 공개한 후에는 서로가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죠.
그럼에도 이미 생긴 감정을 나이때문에 포기하는 것도 쉽지 않고요.
본희와 무진 커플이 가장 나이차가 큽니다.
서로 나이차가 많을 수 있지만 13살은 생각도 못했죠.
그게 바로 무진과 본희일 것이라고 생각도 서로 못했죠.
본희 동생보다 무진 나이가 어리니까요.
둘 다 나이는 전혀 신경쓰지 않았던 듯 하더라고요.
일주일이나 지났어도 둘의 사랑은 굳건해서 최종 커플이 되었습니다.
영경과 현준 커플도 7살이나 차이 납니다.
둘은 최종 선택을 했는데요.
막상 일주일 후 만날 때 다소 걱정을 많이 했던 듯합니다.
현준이 두 잔의 커피를 들고 영경을 기다렸는데요.
현준은 요식업 대표고 영경은 치과의사입니다.
둘이 느낌이 비슷한 커플이라 잘 어울리네요.
소현은 중간에 투입된 메기였죠.
현재 모델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얼핏보고 이효리라고 착각할 정도로 닮았죠.
처음부터 김상현이었다고 고백했는데요.
김상현이 마음을 정하지 못해 오히려 고민했네요.
둘은 6살 차이라 상대적으로 적은 커플이 되었네요.
상원과 지원은 서로 최종 선택을 했는데요.
일주일 후에 둘 다 현장에 나오질 않았습니다.
그만큼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고 하네요.
프로그램동안 철저하게 다들 인스타가 비공개였는데요.
셋 커플이 스페셜 코멘터리를 한다고 하네요.
연프 출연자가 직접 나오니 기대됩니다.
가장 인기 많은 커플은 본희와 무진인데요.
현커가 누구일지 제일 궁금합니다.
다들 예쁜 사랑하기를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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