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닉스 성과급 액수보니 서울 아파트 떨어질 일 없다고!
상한 폐지에 26~27년 성과급 예상 합계 6.74억.
주식 오래 갖고 있는 직원은 몇 배 올라 하루 종일 부동산 이야기.
성과 확실하니 직원들 노력하고 회사는 열심히 일해 좋고.
현실적으로 다 저렇게 되긴 힘들다.
취준이나 이직 잘 골라서 가야한다.
10년 전만해도 하이닉스가 삼성은 커녕 현차, 정유사보다 처우 안 좋았다.
하이닉스 다니는 처남 5년차인데 자산이 20억 넘는다고.
하닉 다니는 사람 주식보태 2년에 거의 8억 땡겼다고 한다.
의대 전문의 11년, 일반의 7년인데 공대 가서 4년만에 하닉 입사하면 이게 나을 수도.
대기업이 인력 착취수준으로 현금 유보금만 쌓았다.
사회적 분위기가 아니라 다른 대기업도 저런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다.
대신 해고 쉬워지고 고용유연화되면서 성과제인 미국화 될 듯.
수출대기업 전문직들 임금 나날이 상승한다.
대출 막아도 서울부동산 40억 하는 이유다.
정부가 돈 뿌리고 금리가 낮아 돈도 많으니까.
부동산은 둘째치고 씀씀이가 장난 아니다.
투자까지 다하고도 돈이 남아 취미생활에 아낌없이 지른다.
몇 십 몇 백하는 선물도 수시로 준다.
세후로 4억 이상 받으니 중소기업 사장보다 많이 번다.
연매출 60~80억 건설회사도 1년에 세금떼고 2억도 안 된다.
3년 전에도 3~4억 벌었는데 작년부터 힘들다.
예전에 낙수효과가 있었는데 이제는 돈 벌면 강남 집값만 올라가는 느낌이다.
한국 경제 성장을 부동산이 다 가져가는 느낌이다.
영업이익 80조 나오면 영업이익 10% 쓴다.
현재 임직원 수로 한다면 1인당 2.38억이 평균 지급액.
영업이익 10% 평년 수준이면 1인당 1500~3000만 원이다.
하닉이 엄청 버는거지 이상한 수준은 아니다.
삼성도 할만한 기준이고 투자비 등은 서로.
하닉 부부인데 판교에 아파트 샀고 5년 지나면 건물주 될 듯.
친구 5명 중 4명 삼전가고 1명만 하닉갔다.
그때 사람 많이 뽑던 21년에 운좋게 갔는데 갑자기 역전하네.
- 현대차의 아틀라스로 로봇 기대감이 자동차 부품주로!
- 누난 내게 여자야 13살 차이 커플 탄생과 최커 결과!
- 대한민국 대부분 2030들의 사치 1순위라고 하는 의외 것!
- 화학자가 들려주는 화학 이야기
- 스페이스 X 우주산업과 현대차 로봇 시장 주가 상승!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