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9기 첫 등장부터
경수진 닮은꼴이라는 말이
가장 많이 나왔던 영숙이죠
회차가 쌓일수록
얼굴 분위기뿐 아니라
옷 입는 센스 말투 태도까지
자꾸 눈이 가는 출연자였어요
조근조근한 말투에
차분한 인상
딱 요즘 말하는
청담동 며느리상이라는 표현이
왜 나오는지 알겠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영숙의
과거 사진이 다시 언급되면서
생각보다 반응이 더 커지고 있어요
지금이랑은 또 다른 분위기라
말이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경수진 닮은꼴이라 불리는
지금 영숙 이미지
지금의 영숙을 보면
단발머리에 깔끔한 스타일이
가장 먼저 떠오르잖아요
과하지 않게
그렇다고 평범하지도 않게
딱 고급스럽게 정리된 느낌이죠
옷도 늘 럭셔리한 쪽으로 잘 고르고
색감이나 실루엣도
자기 체형을 정확히 아는 사람처럼 보여요
근데 계속 보다 보니
경수진+신소율 느낌도 나는 것 같네요
과거 사진 하나로 분위기 달라진 이유
지금은 단발이 익숙한데
과거 사진을 보면
청순한 긴 머리 시절의 영숙이 등장해요
10년 전
대학원생 신분으로 출연했던
뉴스 인터뷰 영상인데
그때 모습이 다시 주목받고 있어요
지금과는 결이 다른
훨씬 청초한 분위기라
보고 놀랐다는 반응이 많더라고요
저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이랑 분위기는 살짝 다르지만
20대 시절만의 매력이
확실히 보이더라고요
이 시절 영숙을 두고
전지현 닮았다는 말까지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말이 많아진 분위기예요
지금은 경수진
과거에는 전지현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죠..
스타일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분위기
어느 순간부터
긴 머리를 싹 자르고
단발 스타일을 유지 중인 영숙인데요
펌을 해도, 스트레이트를 해도
여전히 예쁘시네요
사진마다
옷 입는 센스나 아이템 선택을 보면
본인을 꾸미는 레벨이
꽤 높아 보이기도 하고요
특히 최근 나는 솔로 방송에서
데이트 전투복으로 입고 나온 원피스는
다시 봐도 레전드..
인스타를 보면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아 보이는데
그래서인지
어떤 스타일을 해도
자기 색을 유지하는 느낌이에요
과거 사진이 화제가 됐지만
결국 지금까지 쌓아온 분위기가 있어서
더 주목받는 것 같아요
(출처: 나는 솔로 29기 영숙 인스타)
이 글도 재밌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