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 2 우승자보다 더 화제가 된 팀서유기와 최강록 명장면!
흑백요리사 시즌2가 끝이 났습니다.
최종 우승자까지 가려지면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는데요.
스포일러가 이미 인터넷에 많이 돌았는데 실제로 이뤄졌습니다.
최종 결승에서 선재스님, 샘킴, 손종원, 정호영.
이렇게 넷이 함께 2층에서 지켜보는 장면이 있었는데요.
누군가 이걸보고 팀 서유기라고 했죠.
요리와 유머를 전부 담당하는 정호영세프가 이걸 올렸네요.
선재스님 죄송하다며 자신은 저팔계라고요.
손종원셰프도 즉시 자신 손오공이라고 놀림받았다며 유쾌한 소동인데요.
냉부를 통해 큰 인기를 끌었던 손종원 셰프였는데요.
요리괴물 셰프와 1대1 대결에서 패배로 탈락했죠.
현재는 모델급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냉부에 출연했던 레이먼킴 셰프는 흑백대전에서 탈락했고요.
샘킴 셰프는 정호영 셰프에게 사생전에서 패배했고요.
정호영 셰프는 무한요리 지옥에서 최종 4위를 했습니다.
흑백요리사라고 매 시즌마다 구분하긴 하지만요.
인지도에서 차이가 있을 뿐 맛에서는 비슷하다고 해야겠죠.
참가 자체에 엄청난 각오와 도전의식이 다들 생기는 듯합니다.
흑백요리사 시즌 1에서 출연했었는데요.
이번에 흑백요리사 시즌2에 다시 출연한 최강록.
워낙 인기도 좋고 요리도 잘해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던 셰프죠.
그동안 모자를 벗은 모습을 거의 보여주질 않았는데요.
이번에 정호영 셰프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보여줬는데요.
모자 벗은 모습만이 화제가 된다는 만으로도 자체가 인기를 보여주는 듯합니다.
최강록 셰프는 이번에 다시 재도전해서 좋았다고 합니다.
우승이 아니라 재도전으로 자신을 온전히 보여줬으니까요.
아직까지 자기 식당이 없다는 점이 오히려 의아할 정도네요.
요리 괴물 셰프도 자기 식당이 없다고 하네요.
출연한 모든 셰프들 전부 다 수고하셨고요.
더 맛있는 요리로 즐겁게 해 주세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