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2 최종화
마지막까지 멋졌던 손종원
그레이 수트 명품정장 코디와
서유기조합
흑백요리사 시즌2가 마침내 끝이났다.
자칫 결승전은 제작진의 어리숙한
편집실수로 인한 스포덕에
김샐뻔 하였지만 마지막까지
뻔하지 않게 끝났으며
잔잔한 여운과 감동마저
선사하였다.
결승전에 오른 두명의 셰프도
멋지지만 올해 여심저격을
제대로하며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알린 셰프는
바로 이사람이라고 본다.
흑백요리사는 끝났지만
덕질은 계속되는
40대 셰프 남다른 수트핏

흑백요리사2 최종화
결승에 오른 두 셰프도 멋졌지만
모든참가자가 결승전을 보는 가운데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은 훈남이 있으니
바로 손종원 셰프이다.
이날도 따뜻한 시선과 톤앤매너로
눈에 띈 손종원 셰프 특히 정갈한
그레이 수트코디와 지성미 넘치는
뿔테까지 정말 이시대의 훈남
그자체였는데 그 덕인지 패션커뮤니티
여성커뮤니티에서는 손종원 수트
칭찬과 브랜드 문의등이 이어졌다.
손종원이 선택한
명품수트 정장 브랜드
톰포드
셸턴 프린스 오브 웨일즈 수트
톰포드 셸턴 프린스 오브 웨일즈 수트 BLACK 남성 PROD272460179 FETCHING 네이버페이 10,96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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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이 착용한 수트는
섹시한 남성복을 만드는
구찌 디렉터 출신의 디자이너가
만든 브랜드이자 남자정장 대표브랜드
명품브랜드 톰포드의 수트로
클래식한 피크드라펠과
직각의 곧은 어깨라인 그리고
프린즈 오브 웨일즈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수트이다.
블랑팡 화보때도 착용한 수트로
개인적으로 모델핏보다
손종원핏이 더 섹시해보였다.
흑백요리사에서 탄생한 명짤
이날 흑백요리사 최종화에는
방송 및 요리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멋진 짤도 나왔는데
선재스님과 정호영 그리고
손종원 샘킴셰프의
흑백요리사판 서유기로
날아라 슈퍼보드 1 TV만화1990KBS1
서유기 : 모험의 시작 코미디, 판타지, 모험2015주성치, 곽자건
어렸을때 즐겨보단 날아라 슈퍼보드 등을
떠올리게 하였다 공교롭게도
선재스님(삼장법사 S), 손종원(손오공S)
정호영(저팔계 J), 샘킴 (사오정 S)
이니셜부터 외모까지 찰떡 그자체
이들만의 요리기행 예능하나
찍어도 대박날듯 하다.
어제 흑백요리사는 스포논란에도
불구하고 감동을 선사하였는데
2026년 말의 해 셰프들의
다양한 요리와 활동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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