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에에게 문과 지방대 중소기업 나오면 망한다고 가스라이팅 당했지만!
전문대가면 망한다고 박사는 달고 졸업해야 한다고 했지만 지방대 재미있었다.
중소기업인데 워라벨 좋고 스트레스 안 받아 회사랑 잘 맞는다.
지방대 간다고 우울하고 중소기업 거르며 취업회피하는 건 인생 망하는 지름길.
고등학교 때 놀다 지방 4년제 나온 후 서울 중소기업 다닌다.
32살에 연봉 4500넘고 워라벨누리며 적당하게 살만하다.
작년에 결혼도 하고 잘산다.
청년 백수 느는 추세에 일하는 것만으로도 잘하고 있다.
만족하며 자신 삶에 안락히 지내는거 보기 좋다.
사지육신 멀쩡하면 다 먹고는 산다.
인스타에 절여 대기업 초봉 6천 이상 나와야 한다고 한다.
대학 나와 자기 집 근처 중소기업 다니며 월 230받아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주어진 행복에 만족할 줄 알아야 인생이 즐겁다.
자신을 돌아보는 것 빼고는 앞만 보고 살아가라.
다니는 회사가 롱런하도록 맡은 일 열심히 해내길.
내 인생에 대해 고민하고 맡은 일에 책임감 갖고 살면 성공한다.
경기권 전문대 나와 20년 넘게 워킹맘으로 잘 살고 있다.
급여도 놀랄 정도로 받는데 대신 자격지심은 남는다.
이과 나온 사람들이 취업이 수월한 건 사실이다.
세상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많은 일을 하며 다양하게 살아간다.
단세포같은 생각으로 살면 그게 더 망하는 지름길이다.
피라미드 최정상이 평균이라 가스라이팅하는 사람들이 문제다.
야망갖고 사는 사람도 있지만 본인 만족하며 안정감 느끼는 사람도 많다.
인서울 해봤자 취업도 안 되고 학자금 대출에 알바.
일타강사들 놀고 마시는 데 보태준거다.
담임들 수당이나 뭔까 떨어지는 곳에 애들 밀어넣는다.
지방대 나와 중소기업 입사 연봉 낮았는데 6년 지나니 연봉 높다.
좋은 대학 나와 중소회피하던 친구 모은 돈도 없는데 난 1억 모았다.
전문대 후 방통대로 학사따고 중소기업에 다닌다.
부모 도움없이 신축아파트에 투자로 1억 이상 굴린다.
한 분야 경력쌓여 승진에 월급도 괜찮고 워라밸도 좋다.
용접한다고 공장 일한다고 인생 망한게 아니고 실력 쌓고 독립한다.
그 후 사업해서 잘먹고 잘사는사람 꽤 있다.
더 잘살수 있을까 연구하는 마인드가 인생에 더 보탬이 된다.
문과, 이과, 지방대, 인서울이 중요하지 않고 열마나 열심히 하느냐가 중요.
인서울 이과여도 대충하면 기회놓치고 학벌 무색하게 그저 그렇다.
주변 시선 신경쓰지말고 목표향해 성실히 노력하고 이루어가는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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