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을 벌든 300을 벌든 중요한 건 따로 있다!
쉬운 일은 없고 일마다 어렵고 힘든 점이 있다.
월요일 아침 7시에 일어나 출근하고 일터에 가는 게 얼마나 힘든지.
삶이 정직하고 인간답게 살기 위해 우리 모습이 대견한다는 걸 알아주면 좋겠다.
사회 일원으로 활동하는 게 일도 노력도 안 하며 타인 깎아 내리며 노력 무시하는 것만큼 한심한 것도 없다.
300벌지만 어머니한테 생활비 드려 행복하시는 걸로 만족하고 행복하다.
아침에 일어나 지하철타고 진땀빼며 월화수목금 보낸다.
주말 즐기고 또 일하는 거 자체가 대단한거다.
돈이 얼마든 직업이 뭐든 일을 한다는 게 자랑스러운거다.
사람도 20대가 전성기로 어리다고 생각하지마라.
사회인으로 책임갖고 자기 손으로 마무리하겠다는 마음으로 살아아.
20대때 편한 일하면 30살, 40살 갈수록 내리막길 걷게된다.
전체 근로자의 80%가 중소에서 일한다.
상하위 20%를 제외한 세후 임금은 300이하다.
그러니 자괴감갖지 말고 미래지향적으로 살자.
괜찮은 기업인지 판단하는 기준이 회사 내에 결혼하는 사람 수인 듯.
월 400인데 주 6일 12시간씩 일하면 많이 버는 거 같지 않다.
다들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거 선호하지 않나.
뭔가를 한다는 거에 의미있는 사람은 저렇게 생각하고.
남들보다 잘하는 게 중요한 사람은 중위소득보다 높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2600으로 시작해서 12년 만에 1억 넘겼다.
이정도까지 올라올 줄 몰랐는데 초봉이 중요하긴 하다.
그래도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 낫다.
월 330만 되도 4300넘고 실수령 340 넘으면 연본 5000이다.
연봉 5000이면 대부분 나이대에서 중간 이상 수준이다.
월 300도 받고 600도 받았는데 도파민이 터지지만 무감각해진다.
잘 버는 것보다 잘 모으는 습관이 100배 중요하다.
사회구성원으로 1인분하는데 직업으로 왜 무시하고 멸시하는지 모르겠다.
겉은 멀쩡한데 속으로 비교질하며 열등감있는 불쌍한 애매한 놈들이 더 요란.
무시 못할 위치까지 간 대단한 사람들은 남 함부로 무시하지 않는다.
예술 전공 후 삼성스토어가서 판매영업 8년하며 평균 연봉 8500이었다.
누구나 처음엔 다 적게버니 더 벌 생각을 해야한다.
그런 생각을 못하니 대부분 힘들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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