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흑백요리사 시즌2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인기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저도 흑백요리사 보면서
아기맹수가 유독 눈에 들어온다고 느꼈는데
너무 귀엽고
요리는 또 얼마나 잘하는지
보다가 계속 시선이 가는 분이었어요
그런데 최근에는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소식까지 들리면서
화제가 더 커진 분위기더라고요
솔직히 다들 엄청 좋아할 줄 알았는데
막상 보니까
반응이 한쪽으로 쏠리진 않더라고요
기대도 많은데
걱정도 같이 나오는 느낌
대체 왜 이렇게 반응이 갈리는 걸까요
임성근 셰프 임짱이
먼저 나와야 하는 거 아니냐는 반응
솔직히 이 이야기부터
나와야 할 것 같아요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이야기 나오자마자
같이 따라붙은 말이 딱 하나였거든요
임짱은 언제 나오냐는 말
임성근 셰프는
이미 유튜브에서 존재감도 확실하고
아재맹수라는 별명까지 얻으면서
요즘 엄청 활약 중이잖아요
그래서인지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도 좋지만
임성근 셰프를 먼저
냉부에서 보고 싶었다는 반응
이게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순서 이야기가 나오는 느낌이에요
그래도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주목받는 이유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시현 셰프 이야기가
이렇게 커진 이유는 분명하죠
흑백요리사2에서 보여준 모습이
너무 강하게 남아버렸어요
2000년생 최연소 참가자에다가
나물 요리로 베테랑 셰프들 사이에서
자기 색깔을 보여준 장면들
아기맹수라는 별명도
귀엽기만 한 캐릭터가 아니라
요리할 때는
눈빛부터 달라지는 모습 때문에
더 설득력이 있었고요
그래서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시선이 집중된 것 같네요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무대가
부담일 수도 있다는 시선
다만 여기서 또 한 번 갈리는 것 같아요
냉장고를 부탁해는
15분 안에 승부를 봐야 하는
프로그램이잖아요
설명할 시간도 거의 없고
바로 결과로 보여줘야 하는 구조
김시현 셰프가 가진
차분하게 재료를 다루는 이미지
나물을 좋아하는 결
이게 이 포맷에서 더 빛날지
아니면 너무 빨리 소비될지
이 지점에서 기대랑 걱정이
같이 나오는 느낌이에요
하지만 저는 아재맹수 임성근 셰프든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든
누가 먼저든 상관없이
둘 다 냉장고를 부탁해 주방에서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드네요
(출처: 김시현, 임성근 셰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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