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입에 반한다 강혜원을 다시 보게 되는 드라마!
또 한 편의 일본합작 드라마가 공개되었습니다.
거의 한 달에 1편은 일본 합작 드라마가 나오는 듯합니다.
이건 새로운 유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일본 제작진이 만든 한국인이 출연하는 드라마도 있고요.
한국 제작진이 만든 일본인이 출연하는 드라마도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2년전부터 시작되었는데 이제는 익숙할 정도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워낙 비슷한 점이 많기에 그렇기도 합니다.
아직까지는 한국에서 빅스타가 나오는 건 드물긴 합니다.
한국에서 유망주라고 할 수 있는 인물이 출연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한효주가 출연한 「로맨틱 어나니머스」가 가장 유명한 배우 아닐까합니다.
그럼에도 일본에서는 크게 히트한 드라마가 꽤 되는 듯 합니다.
한국에서는 그 정도 히트를 한 경우는 좀 드문 듯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아무래도 언어에 있는 게 아닐까합니다.
한일 합작이라고 하지만 거의 대다수 일본어로 대사가 구성됩니다.
배경이나 소재도 일본 국가인 점이 많고요.
한국에서는 그만큼 관심도가 살짝 떨어지긴 합니다.
그럼에도 꾸준히 넷플릭스 등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제작비가 상승해서 이런 현상이 있다는 분석도 있긴 합니다.
한국보다는 일본이 좀 더 시장이 큰 건 분명한 사실이니까요.
「첫입에 반하다」는 그런 경우는 아니고 일본에서 제작한 드라마입니다.
소재가 한국 유학생이 등장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한국 배우가 출연합니다.
드라마 작가인 이나원이 핵심에 있는데요.
한국에서 대학 졸업 후 일본으로 유학간 후 그곳에서 드라마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이전 작품은 한국은 배제된 일본 영화와 드라마를 집필했는데요.
이번에는 한국인이 등장하는 드라마라 자연스럽게 배우들이 출연하는데요.
무엇보다 여자 주인공인 박린을 연기하는 강혜원이 눈에 들어옵니다.
강혜원은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후 현재 연기자로 활동하는데요.
여러 작품에 출연했지만 대부분 미녀나 도도한 역할을 주로 맡았습니다.
그다지 중요한 역할은 아니었는데 이번에 일본에서 주인공 역할을 했는데요.
표정 연기 등을 볼 때 이렇게 연기를 잘했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박린은 애니메이션을 배우기 위해 도쿄에 유학한 학생입니다.
그곳에서 아카소 에이지가 연기한 하세 타이가를 만나게 됩니다.
타이가는 육상 선수 출신으로 지금은 음식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식당에서 새로운 음식을 개발하려고 할 때 박린의 도움으로 한국 음식으로 정합니다.
둘이 의기투합하고 아직은 일본어 등에 서툰 박린도 도움을 받죠.
제작진은 거의 일본인인데 음악은 한국인인 전진희가 담당했네요.
원작은 김밥과 오니기리로 한일을 대표하는 음식이죠.
한국에서도 제작 발표회를 할 정도로 공들인 느낌입니다.
일본 특유의 로맨스 드라마가 아닐까하며 기대하며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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