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차고 넘치는 데 출산률 낮은 거 혹시 몰카 아니냐고!
아파트 단지에 어린 애들 차고 넘친다.
주변 친구 지인들 전부 결혼해서 아이도 1~3명씩 낳았다.
일하는 곳 샵 손님들도 커플로 와서 결혼 후 애기 안고 온다.
예전에는 출산율 저조한 거 방송이나 말이 없었다.
지금은 이거 모르는 사람이 없다.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데 출산률이 대체 왜?
옛날 어른들은 자식을 기본적으로 4~6명 낳아 그런 듯.
시골은 아이 낳으면 지역 신물에 실릴 정도.
광역시 오니 애기들 진짜 많은 거 보니 인프라 좋은 곳으로 몰리는 듯.
나도 애 낳으려 광역시로 이사온거다.
지하철에서 임산부 못 본지 오래되었다.
유모차, 아기 울음소리도 자주 안 들리는데 서울이다.
전철에서 아기 소리 들리면 어른들이 흐뭇하게 웃는다.
직장 괜찮고 외모나 성격 빠지지 않으니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에 결혼 함.
신도시 자가 마련하고 애도 다 낳았다.
30~40대 미혼율 보면 도태되었다고 본다.
경기도 평균연령 제일 낮은 신도시 산다.
애들 넘쳐나서 유치원 대기만 300명 넘는다.
수도권에서 벗어나 지방가면 노인 밖에 없다.
서울 경기는 한국에서 면저 20프로도 채 안 된다.
평균의 삶은 SNS로 올라 결혼 동시에 수도권 빌러 전세 2억은 기본이라고 생각.
본인 직업과 월급 보면서 객관화 할 줄 알아야 한다.
현실도피하고 남들 하는 건 다 따라가야 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집값 10억 내외 저렴한 경기도는 신혼부부 영유아 넘친다.
경기원 3차 병원, 소아 주사실에 신생아들이 문전성시다.
지방은 노인세대 죽고 현 신혼&부모 세대 중년 되면.
지방에 사람 1명도 안 사는 지역이 우훅죽순 생긴다.
수도권 밖의 치안이 크게 문제 될 거다.
밀집되어 그렇다.
어떤 초등학교는 학년 당 반이 6개이다.
어떤 초등학교는 학년 당 반이 2~3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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