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마득하게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 왕실의 재산 순위!
왕실은 군주제 국가에서 국왕의 일가족을 일컫습니다.
한국은 존재하지 않지만 여전히 왕실이 세계 곳곳에서 존재하는데요.
도대체 어느 정도 재산이 있는지 한 번 살펴 보겠습니다.
리히텐슈타인은 인구 5만 정도지만 유럽에서 가장 부유한 왕실입니다.
왕실의 가장 큰 수입원은 LGT그룹으로 글로벌 프라이빗 뱅킹 그룹입니다.
한스 아담 2세 대공의 자산이 50~60억 달러(6조~8조)나 된다고 합니다.
9위는 모르코의 모하메드 6세로 국가 산업을 독점하는 ‘알 마다’의 대주주입니다.
12개의 궁전과 롤스로이스와 페라리 등 최고급 차를 600대나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최고 부자로 빈민의 왕이라 불리는데 약 9조 정도 재산입니다.
8위는 두바이 왕실의 셰이크 모하메드로 두바이 통치자면서 UAE의 부대통령입니다.
두바이 홀딩스를 비롯해 부르주 칼리파 등의 부동산 개발과 국영투자로 부를 축적했습니다.
결혼식 비용으로 1000억을 썼고 잠수함도 갖고 있으면 재산은 약 20조입니다.
7위는 황금의 나라로 불리는 브루나이 왕실의 국왕 하사날 볼키아입니다.
국가의 왕실 소유인 천연가스와 석유로 국민에게 세금없이 복지를 제공 중입니다.
롤스로이스 7000대, 페라리 450대 등 궁전은 방이 1788개, 화장실이 257개로 33조 재산입니다.
6위는 태국 왕실로 마하 와치랄롱꼰으로 개인 재산으로는 1위라고 합니다.
방콕의 쇼핑몰과 호텔 부지를 비롯해 시암 시멘트 그룹과 시암 상업 은행의 최대주주입니다.
보잉 373를 포함해서 항공기만 38대를 보유하고 재산은 43조 원입니다.
5위는 영국 왕실로 찰스 3세가 현재 국왕으로 크라운 에스테이트를 통해 관리합니다.
리젠트 스트리트 대부분 건물과 해저 소유권인데 정부로 들어간 돈 중 12~25%를 받습니다.
크라운 쥬얼과 버킹엄 궁전,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포함된 미술 등으로 101조 재산입니다.
4위는 아부다비 왕실의 알 나흐얀가문으로 만수르의 형인 모하메드 빈 자이드가 왕입니다.
막대한 석유와 아부다비 투자청 등의 국부펀드는 1000조 원을 넘게 운용 중입니다.
대통령 궁을 수천억 원 들여 공사했고 맨체스터시티와 에티히드 항공 소유로 393조 원 재산입니다.
3위는 카타르 왕실의 알 타니 가문으로 타밈 빈 하마드가 국왕입니다.
석유보다 세계 3위 매장량인 천연가스를 수출해서 돈을 법니다.
런던의 더 샤드 빌딩, 해로즈 백화점과 파리 생제르맹 축구단 등을 소유해서 451조 원의 재산입니다.
2위는 쿠웨이트 왕실로 알 사바 가문으로 한 개인이 아닌 가문 전체입니다.
세계 최초의 국부펀드인 쿠웨이트 투자청을 통해 70년 넘게 해외 주식과 부동산을 투자했습니다.
벤츠의 대주주이자 런던 시청 건물을 비롯해 금융가 핵심 빌딩 소유로 472조 원 재산입니다.
1위는 사우디아라비아 왕실로 사우드 왕가에서 무하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정점입니다.
국영 석유 기업 아람코 소유로 실질적인 시가총액은 1위인 기업입니다.
프랑스 저택 샤토 루이 14세를 3800억에 구입, 다빈치의 「살바토르 문디」를 5000억에 낙찰.
22년 방한했을 때 롯데호텔 1박 2200만 원 룸을 400실 통째로 빌렸는데 재산은 약 1900조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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