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성에 안녕을 고한
축구선수 송민규 부인
곽민선 아나운서
마음씨도 몸매도 이뻐
전북현대의 대표 공격수
송민규가 전주성에 안녕을 고했다.
보통 대표선수가 떠나면
팬들의 아쉬움이 클텐데
진정성 있는 메세지는
팬들의 선수에대한 뭉클함과
응원을 자아내어 화제이다.
대표 축구여신 곽민선

지난번에도 소개하였지만 얼굴과 몸매
모두 갖춘 곽민선 아나운서
진짜 축구계 여신이라 할만하였다.
미모로 따지면 이동경 선수 부인
박예린도 참 이쁜데
팬들간에 누가여신 원탑인가에
대해서는 논쟁이 있을듯
특히 호캉스수영복 비키니 코디는
몸매도 몸매지만 본인센스가
참 좋아서 설 연휴기간 동안
동남아 여행룩등을 계획한다면
곽민선 아나운서의 코디를 참고하자
전주성을 떠나지만
마음은 언제나 함께하는
든든한 부부
최근 전북의 대표 공격수이자
우승의 주역인 송민규 선수가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오랜 전주성 그리고 팬들과의
인연을 기억한 그는
진심을 담은 손편지를
팀컬러인 녹색편지지에 작성하여
애정과 진심을 표현하였다.
팬들 역시 그의 진심을 알았는지
비판이나 비난 팀을 떠나는것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앞날에 대한 응원
그리고 좋은 기억을 함께 추억하였다.
송민규의 아내
곽민선 아나운서 또한
전북현대 구단과 선수들
그리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함께
공유하였는데 축구여신 다운
애정넘치는 표현이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26년도가 기대되는 부부
축구라는 인연 하나로
모두의 사랑을 받으면서
결혼한 축구계 대표 연상연하 부부
곽민선 아나운서와 송민규 선수
26년 새로운 도전을 하는 만큼
다양한 활동과 활약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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