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경제가 진짜로 안 좋은건지 이해가 안 된다고!
코스피는 역대 최고를 매일 찍는데 주변에 돈 번 사람 못봤다.
맛집에 늘 줄 서 있고 돈 번 사람들이 차액으로 취미생활 많이 봤고.
해외 여행을 1년에 천만명 넘게 가는데.
직장 다니거나 공무원 30대는 느끼기 힘들고 20대는 취업, 40대는 찔리는거, 50대는 일자리로 힘듬.
자영업은 장사 안 되는데 1층 상가는 공실 수두룩하다.
30대 직장 생활 할 때는 비슷해서 잘 모른다.
반도체 관련이 상승이라 수출은 대폭 상승 흑자로 전환되었다.
수입은 환율때문에 적자보는 건 맞다.
환율은 전 세계가 난리라 어찌 버티느냐가 시험대.
반도체 호황이라 지수가 오를 뿐 동네에 자영업 폐업한다.
필요 없는 곳에 굳이 안 써서 그렇다.
2030이 연애도 잘 안하니 음식점, 카페가 수요 줄어 폐업한다.
웨이팅 안 서는데 말고는 파리 날린다.
사람들이 돈을 안 써서 지갑을 안 꺼내는데 알고 말해라.
물가 못 느끼고 공실 많은 거 안 보이는지.
해외여행은 국내여행보다 가성비가 낫다.
삼전, 하이닉스 말고 다른 종목 보고 모든 통화가 원화보다 높다.
맛집은 SNS 등으로 경기 상관없이 늘 줄 서 있다.
해외여행은 나라 지원으로 저소득층도 지원 받고 갈 정도로 원래 많았다.
2010년대부터 늘 있던 현상인데 최근에 일어난 것처럼 말한다.
코스피가 나라 경제 상태 지표인 걸로 아는구나.
기업이 돈 벌었지 국민이 돈 번게 아니다.
환율이 올라간만큼 인건비도 올라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
수업없이 자급자족이 가능한 국가가 아니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나라 경제는 좋지 못하다.
세계 경제가 침체에 빠져들고 있어 벗어나야 한다.
일본도 잃어버린 기간동안 기업만 돈 벌고 국민은 안 좋았다.
기업마다 다른 거라 엄청 좋거나 나쁘지 않다.
환율은 전정권이나 현정권이나 똑같다.
코인으로 돈 번다고 경제가 좋아지지 않는다.
주식이 잘 되어 빚내서 주식에 돈 넣는 도박판이 펼쳐질 뿐이다.
모두가 돈 벌었다고 생각은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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