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경륜장 모임으로 더 미궁인 최커 여부!
나솔사계는 현재 초반 상황이긴 한데요.
벌써부터 경수와 국화의 현커 여부로 뜨겁습니다.
각자 올린 인스타 스토리 등으로 함께 했다는 증거까지 말이죠.
현재 나솔사계에서는 초반이라 알기가 힘듭니다.
더구나 미킴이 국화에게 직진을 선언했죠.
국화는 미킴이 좋긴한데 그건 부담스럽다고 하고요.
이런 상황에서 나솔사계 멤버들이 자주 만나더라고요.
첫 방송은 영수 집에서 다같이 만나 시청했고요.
영수 팝업 매장에도 찾아가서 응원하고요.
이번에는 22기 상철 경륜장에 찾아갔더라고요.
다함께 찾아가서 플랭카드까지 만들고요.
경륜장이나 단순히 응원만 하지 않았겠죠.
합법적으로 베팅할 수 있는 곳이니까요.
아마도 상철에게 베팅하지 않았을까합니다.
재미로 했으니 졌어도 상관없었을 듯하고요.
미스터 킴이 재미있는 멘트도 했더라고요.
나솔사계에서 각자 했던 말을 멘트 쳤는데요.
사진과 어딘지 잘 어울리려 웃게 됩니다.
무엇보다 나솔사계와 달리 미킴이 수염을 길러서요.
인스타에서도 언제 수염 깎을 거냐는 질문도 있네요.
완전히 다른 사람 느낌이 나긴 합니다.
오자마자 누워 직업이 학원선생 아니냐는 말이 나왔던 용담
경륜장 가서도 눕는 사진을 찍었네요.
필라테스 강사라는 사실이 무색하게 말이죠.
단체 사진에서 경수와 용담이 하트를 했습니다.
국화와 사귀고 있다면 눈치때문에 못했을 듯하거든요.
일부러 속이려고 해도 그렇지 않을까하는데요.
경수가 5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국화와 연결이 되었는데요.
진실은 나솔사계가 다 끝나야 알 수 있을 듯합니다.
즐겁고 알찬 주말을 보낸 듯한 나솔사계 멤버인데요.
28기 영수는 영철과 영자 결혼식에 이어 연 이틀 바쁘네요.
이번 나솔사계에서 최커와 현커는 몇 명일지 궁금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