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정숙, 임신 8개월 차
일상 공개 5월 출산 예정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정숙의 근황이 전해졌다.

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임신과 결혼 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5월 7일.
현재 임신 후 체중은
약 14kg 증가했지만
정숙은 행복하다는 말로
요즘의 마음 상태를 전했다.
임신 후 달라진 일상, 집에서 보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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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이후 데이트
방식도 자연스럽게 바뀌었다.
정숙은 임신 후 둘 다
집돌이·집순이가 됐다며 주로 집에서
OTT나 예능을 보고, 맛집 배달을
시켜 먹으며 시간을 보낸다고 밝혔다.
둘이 붙어 있으면 서로 마음이
편안하다는 말처럼,
요즘의 일상은 외출보다는 함께
쉬는 시간에 가까워 보인다.
나솔이 근황과 출산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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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을 받은 2세
나솔이의 상태도 전해졌다.
정숙은 1월 5일 정밀 초음파
검사를 마쳤으며, 아이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고 밝혔다.
출산 방식은 제왕절개를
선택할 예정이라고 했다.
자연 분만에 대한 솔직한
두려움도 함께 전하며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의
현실적인 고민을 숨기지 않았다
신혼집과 앞으로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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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정숙은 청주 단기
임대 주택에 거주 중이며,
2월에는 정식 신혼집으로
입주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출산 이후 계획에 대해서는
유튜브에 도전해보고 싶다며
육아와 다이어트를
주제로 한 브이로그 콘텐츠를
구상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방송 이후 이어진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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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은 상철과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함께 출연했다.
“3개월 만에 결혼” 29기 웨딩 화보 공개…신랑은 영철 (‘나솔’) 스포츠조선
방송 당시 최종 커플은 아니었지만
프로그램 종료 후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2025년 12월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정숙은 회계사, 상철은 국립대병원
행정 교직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두 사람은 나는 솔로 최초 혼전 임신
커플로도 주목받고 있다.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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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앞둔 근황부터
현실적인 고민
그리고 소소한 일상까지.
28기 정숙의 이야기는
예능 이후의 삶이 어떻게
이어질 수 있는지를
차분하게 보여주고 있다.
5월, 나솔이의 탄생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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