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 김지영❤️윤수영 대표
2월 결혼과 임신 깜짝 고백
하트시그널4에서 지영님을 보며
참 사랑이 어려운 사람인가 싶었는데
결국 산책이라는 소박한 일상을
평생 공유할 사람을 찾았다는 소식에
제 마음이 다 뭉클해지네요.
방송용 연애가 아닌, 40년 뒤의
미래까지 자연스럽게 그려지는
진짜 인연을 만난 것 같아 진심으로
응원하게 됩니다.
특히 엄마가 된다는 두려움을
행복으로 바꿔가는 과정이 너무 솔직해서
더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더 아름답다는 걸 지영님이
몸소 보여주고 계시네요! 🤣
이야기 시작해 볼게요!
산책으로 쌓아온 필연 같은 사랑
Daily Jun
김지영 님은 지난 1월 7일
SNS를 통해 재작년 어느 날 마음을
심하게 요동치게 만든 사람을
만났다고 고백했습니다.
처음엔 우연 같았지만 돌아보니
모든 순간이 필연처럼 느껴졌고
사소한 것 하나까지 나누고 싶은
사람이라고 예비 남편을 소개했는데요.
두 사람은 집 앞 둘레길부터
일본, 유럽의 돌길까지 정말 수많은
길을 함께 산책하며 가까워졌다고 해요.
김지영 님은 이 소중한 시간들이
40년 뒤의 미래까지 그려보게 만들었다며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겨
행복하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있는
시간이 정말 재미있다는 점이
결혼을 결심한 큰 이유라고 하네요.
결혼식을 4월에서 2월로 앞당긴 깜짝 선물
Daily Jun
원래 김지영 님은 새순이 돋아나는
4월의 신부를 꿈꿨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오면서 결혼식 일정을 2월 1일로
앞당기게 되었는데요.
김지영 님은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곧 행복에 압도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직접 엄마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예비 남편인 윤수영 대표 역시
SNS를 통해 아이가 찾아온 사실을 알고
식장 예약까지 바꿔가며 일정을
앞당겼다고 밝히며, 아내의 소명에
기여하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지영의 마음을 뺏은 뇌섹남 윤수영 대표는 누구?
Daily Jun
많은 분이 궁금해하셨던
예비 남편은 바로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운영하는 윤수영 대표입니다.
1988년생으로 김지영 님과는
7살 차이가 나며,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근무하다 트레바리를 창업한
능력 있는 사업가로 알려져 있어요.
윤 대표는 김지영 님을 향해
현명하게 사랑하고 뜨겁게
도전할 줄 아는 존경스러운 친구라고
표현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김지영 님 덕분에 본인이 조금
더 괜찮은 사람이 된 것 같다며
평생 예쁘게 잘 살자고 약속하는
모습이 정말 든든해 보이더라고요!.
하트시그널 그 이후, 포르투갈에서의 프러포즈
Daily Jun
김지영 님은 2023년
「하트시그널 4」에 출연해
한겨레 님과 최종 커플이 되었지만
종방 후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었죠.
이후 인플루언서로 전향해 활동하던 중
지금의 인연을 만나게 된 것인데요.
최근 유튜브와 SNS를 통해 공개된
내용을 보면, 두 사람은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낭만적인 프러포즈를
주고받은 것으로 보여요.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다운 세련된
분위기와 윤 대표의 지적인 매력이
어우러진 웨딩 화보 역시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Daily Jun
인생이라는 긴 산책길에서 가장\
재미있는 파트너를 만난 김지영 님!
2월의 신부로서
그리고 곧 태어날 아이의 엄마로서
시작할 새로운 인생 2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험난한 돌길도 함께라면 즐겁다는
두 분의 마음처럼, 앞으로의 앞날에
꽃길만 가득하시길 응원할게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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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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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간에도 방송 연예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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