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 29기 영철 정숙 결혼
확정인 이유, 소름 돋는 힌트 2가지
나는 SOLO 「나는 솔로」 예능2021ENA,SBS Plus
매주 수요일 밤마다 우리를
잠 못 들게 하는 나는 솔로
이번 29기에서도 어김없이
결혼 커플이 탄생했다는 소식에
시청자들의 수사망이 좁혀지고 있죠.
여러 커플이 후보로 올랐지만
최근 정숙님과 영철님이
그 주인공이라는 결정적인
단서들이 포착되었습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소름
돋는다고 평가받는 두 가지 핵심
힌트를 중심으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정리해 드릴게요.
신부의 오른쪽 팔, 점의 위치가 똑같다?
Daily Jun
제작진이 공개한 웨딩 화보 힌트에서
가장 먼저 포착된 건 예비 신부의
오른쪽 팔이었습니다.
튤립 꽃다발을 들고 있는
신부의 팔을 자세히 보면 특정 위치에
작은 점이 하나 찍혀 있는데요.
놀랍게도 방송 화면 속 정숙님의
오른쪽 팔에 있는 점과 그 위치가
소름 돋을 정도로 일치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다른 여성 출연자들
(영자님, 현숙님 등)의 팔에서는
해당 위치의 점이 발견되지 않아
현재 신부는 정숙님이라는 설이 거의
확정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분위기예요.
영철님 인스타그램 속 부모님 사진의 진실
Daily Jun
두 번째 결정적인 단서는 제작진이
공개한 부모님 과거 사진입니다.
신랑 측 부모님으로 추정되는
젊은 시절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은 출연자들의 SNS를
샅샅이 뒤졌는데요.
영철님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부모님의 연애 시절
사진이 제작진의 힌트 사진과
인물 구성이나 분위기가 복사판
수준이라는 증거가 나왔습니다.
여기에 영철님의 프로필 사진이
샤갈의 신부로 설정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 정숙님이 최근 영철 대원군
접선이라며
부산 영호님네 오리집을 함께
방문한 근황까지 더해지며
두 분의 결혼설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1만 원 데이트가 맺어준 가성비 인연의 기적
Daily Jun
사실 두 분은 랜덤 데이트에서
단돈 1만 원이라는 최저 예산을
뽑으며 인연이 깊어졌죠.
평소 보수적이고 절약 정신이 강해
영철 대원군이라 불리던 영철님은
정숙님이 명품백을 지인에게
빌려왔다는 솔직한 고백을 듣고
내가 오만했다며 사과까지 하는
반전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숙님 또한 영철님의 보수적인
면모가 본인의 아버지와 99% 닮았다며
함께 있으면 너무 편안하다는
확신을 얻기도 했는데요.
화려한 100만 원 데이트보다
소박한 1만 원 분식집 데이트에서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다는 점이 많은
시청자에게 큰 감동과 재미를 주었습니다.
마무리하며💕
Daily Jun
처음에는 서로 오해하기도 했지만
대화를 통해 가치관의 공통점을
찾아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던
두 분입니다.
과연 우리가 찾아낸
이 힌트들이 최종 선택에서 멋진 결실로
이어질지 끝까지 지켜봐야겠네요.
지금까지 Daily Jun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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