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 4 원규와 지현이 현커라는 스포 뜨다!
환승연애4는 헤어진 연인이 다시 만나는 연애프로그램입니다.
환승을 할 수도 있고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여러 사정이 생기지만 어떤 선택을 하든 다들 응원하죠.
환승연애4에도 여러 커플이 있지만요.
그 중에서 화제가 되었던 커플 중 지현과 원규가 있습니다.
둘은 결혼까지 생각할 정도였는데요.
나이를 보더라도 결혼을 준비하려 했었고요.
지현이 연기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졌죠.
지금은 학교에서 연기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었지만요.
과거에 출여한 작품에서 한 연기가 영상으로 나오기도 했죠.
원규와 지현은 서로 성격이 잘 안 맞았다고 했지만요.
놀 때보면 둘이 평소에 하지 않던 걸 하면서 즐거워했죠.
최종 선택을 앞두고 갑자기 키더가든의 노래가 역주행했습니다.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가 멜론에서 5위까지 했습니다.
지현과 원규가 함께 자주 듣던 노래였다고 하죠.
원규가 이 노래가 적힌 가사를 손글씨로 써서 지현에게 줬죠.
그동안 엉켜있던 둘의 관계에서 전환점이 된 행동이었습니다.
계속 엇갈렸지만 둘만이 알 수 있는 하나의 키 포인트.
그럴 수밖에 없던 게 둘이 함께 웃으면서 듣던 노래였는데요.
원규 인스타가 풀리면서 이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했습니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이 노래를 배경 음악으로 말이죠.
다들 그 사실을 알고 있기에 난리가 났습니다.
즉시 원규가 배경음악을 삭제하긴 했지만요.
둘이 최종커플에 이어 현커가 아니면 할 수 없는 행동이죠.
지현도 인스타 마지막에 올린 사잔이 ‘사랑해’입니다.
다들 글씨가 원규가 편지에 쓴 글씨와 똑같다고 합니다.
알 수 있는 사람은 알 수 있도록 둘이 상징을 남긴게 아닐까하는데요.
이게 맞다면 말이죠.
둘은 이번에 결혼까지 골인하지 않을까하네요.
꼭 지현과 원규가 현커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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