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홈파티 혹은 가족 모임에서 한상 푸짐하게
준비하기 좋은 치킨마크니 커리와 난, 그리고 쌀국수를 소개합니다.
그냥 만들려고하면 어려운데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나오는 티아시아 제품을 이용해서
간편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집에서도 맛있는 동남아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티아시아 제품을 사용했는데요.
먼저 골든 버터난과 치킨 마크니입니다.
함께 조합을 하면 또 먹고 싶은 맛을 보여주는 카레와 난으로
전문점에서 먹는 것과 비교하여 손색 없는 맛을 보여줍니다.
치킨마크니커리는 다른 카레재료 준비할 필요 없이
절취 부분을 자른 후 전자레인지에 가볍게 데우거나
끓는 물에 중탕으로 3분간 데워서 바로 먹을 수 있고요.
골든 버터 난은 화덕에서 갓 구운 듯한 쫄깃한 정통 인도식 빵으로
후라이팬에서 30초간 구워서 먹거나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분 굽거나,
전자레인지에서 30초만 돌리면 됩니다.
그리고 티아시아 라이스 누들과 베트남 쌀국수 소스만 있으면
베트남 쌀국수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데요.
라이스 누들은 3mm 쌀국수용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쌀 100%의 정통 쌀국수면이고요.
베트남 쌀국수 소스는 아이사 왕실 요리 전문 셰프의 레시피로
정통 풍미를 구현하였으며 코리안더 그라운드, 스타아니스 등의 향신료를
잘 우린 소고기 육수에 더해서 현지 정통의 맛을 구현했습니다.
그래서 쌀국수 만드는게 일도 아닌데요.
먼저 라이스 누들은 상온의 물에 30분 이상 담가서 불려 줍니다.
그리고 베트남 쌀국수 소스 80g에 물 480ml를 넣어서
끓여주면 바로 육수가 완성이 되는데요.
저는 좀 더 다채롭게 먹기 위해서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약간 넣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불린 쌀국수 면도 넣어서 1분간 더 조리한 뒤
숙주를 넣은 그릇에 붓고 고수와 레몬, 양파, 파를 뿌려주면
간단하게 베트남 쌀국수 한그릇이 완성됩니다.
푸짐하게 만들어 본 쌀국수인데요.
가족들과 함께 모였을 때 10분도 안되어서
맛있는 쌀국수 한그릇 만들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그리고 난은 후라이팬 30초 혹은 에어프라이어에서 3분만
구워주면 됩니다.
그럼 중앙부분이 약간 부푸는데 자연스럽게 다시 가라앉습니다.
그리고 치킨마크니 커리는 포장지를 약간 뜯은 뒤에
전자레인지에서 살짝 돌려주면 바로 먹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더라고요.
커리의 양도 많고, 향기가 인도카레 전문점에
온 것 같은 그런 냄새라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커리와 난까지 준비하니 완벽한 조합이더라고요.
이렇게 맛있는 카레와 난, 그리고 쌀국수로 한상을 차려 보았는데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홈파티요리라서 앞으로 즐겨 이렇게
준비해 먹을 것 같습니다.
먼저 치킨마크니 커리는 버터리한 풍미와 함께 깊은 밀도감을 느낄 수 있어서
자꾸 끌리는 맛이었습니다.
난 대신 밥 위에 끼얹어 덮밥으로 먹거나, 우동과 곁들이거나
파스타로 먹어도 좋을 것 같고요.
난은 쫄깃하면서도 부드럽고, 바삭한 식감이라 마음에 들었고
난을 커리에 찍어서 먹으니 계속해서 먹게 되었습니다.
치킨이나 돈까스 등을 토핑으로 추가해서 쌈 처럼 싸 먹어도 좋겠더라고요.
그리고 쌀국수는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었는데
전문점 못지 않은 맛이라서 후르륵 후르륵 하며
가족들과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기본 쌀국수 소스에 라이스 누들만 있어도 충분히 맛이 좋고
여기에 저처럼 고수, 소고기, 양파, 레몬, 파를 더하면 더욱
풍성한 맛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티아시아 커리에는 치킨마크니 외에도 마살라, 게살 푸팟퐁,
그리고 난도 골든 버터난, 리치 치즈난, 그릴드 갈릭 난이 있고,
베트남 쌀국수 소스와 라이스 누들 외에도 베트남 월남쌈과 월남쌈 소스 3종도
있으니 더 풍성하게 준비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요리가 시작되는 새미네 마켓, 샘표 공식스토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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