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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도 손사래? 리와인드 부부 남편의 역대급 오이 집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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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글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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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스타라이프입니다.
이혼숙려캠프 70회 보셨나요?
이번 기수 부부들은 정말
하나같이 사연이 매운데
특히 두 번째로 등장한
리와인드 부부는 보는 내내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들더라고요.
경북 구미에서 온 41살 동갑내기
김완연, 박명선 부부의 이야기인데요.
현재 먹방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이들이 왜 서장훈 씨마저 질리게
만들었는지 제가 직접 방송 보며 느낀
포인트들 하나씩 짚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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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하나로 살인미수 주장? 남편의 기막힌 논리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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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에서 남편은
2024년 1월 1일에 있었던
이른바 오이 김밥 사건 때문에 아직도
트라우마에 시달린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이 알레르기가 심한 자신에게
아내가 오이가 든 김밥을 먹으라고
권해서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는 게
남편의 주장인데요.
아내는 당시 정말 오이가 없는 줄
알았고 고의가 아니었다며 수차례
사과했지만, 남편은 이걸 자신을
죽이려 한 행동으로 확대 해석하며
사과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까지 기가 빨릴
정도로 과거의 서운함을 무한 반복
리와인드하며 아내를 몰아세우는
모습이 정말 역대급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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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들어가면 죽는다 서장훈도 기겁한 무논리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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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억지 논리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는데, 5년 전 직장암 수술 당시
아내가 지인들과 술을 마셨던 일까지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아내의 거짓말 때문에 속상해서 울다가
그 눈물이 입으로 들어가 수술 부위에
염증을 일으켜 죽을 수도 있었다는
기적의 논리를 펼치더라고요.
이를 듣던 서장훈 씨가 눈물은
멸균에 가까운 체액이라며 팩트로
지적하자
남편은 오히려 못마땅한 표정을
지으며 본인의 상처만 중하다고
고집을 피웠습니다.
자기 손에 박힌 가시는
아파서 울고불고 난리를 치면서
정작 남의 상처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 전형적인 모습에 저도 보면서
헛웃음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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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아내는 게으르고 남편은 피해자?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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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가 났던 지점은 아내의 신체적
정신적 고통은 철저히 무시하면서 본인만
상전 대접을 받으려 한다는 거였습니다.
아내는 새벽 2시 넘어서까지 집안일과
먹방 콘텐츠 준비를 하느라 늦게 잤는데
새벽 4시 46분에 일어난 남편은
자고 있는 아내에게 게으르다며
잔소리를 퍼부었죠.
특히 아내가 호흡 곤란을 겪는
공황장애 증상을 보이며 주저앉아도
남편은 걱정하기는커녕
빨리 일어나라며 고함만 지르더라고요.
아내의 고통을 대화를 피하기 위한
과장된 반응으로만 취급하는 남편의
태도는 출연진들조차 할 말을
잃게 만들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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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한마디!❤️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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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다 보면 정신이 혼미해지는 역대급 빌런 남편
솔직히 이번 이혼숙려캠프
리와인드 부부 사연을 보면서
서장훈 씨와 진태현 씨가
왜 그렇게 질려버린 표정을 지었는지
200% 공감이 갔어요.
사과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계속해서 과거의 잘못만 되감기 하는
남편의 태도가 바뀌지 않는 한
이 부부의 갈등은 끝이 나지 않을 것
같아 보이네요.
잇님들은 이번 리와인드 부부 남편의
오이 알레르기 생명 위협 주장
어떻게 보셨나요?
정말 생명의 위협을
느낄만한 일이었을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같이 이야기 나눠요! !! 💖
이혼숙려캠프 예능2024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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