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9기 정숙과 영철의 상견례부터 결혼까지 썰 대방출!
첫회부터 결혼 커플이 누구냐는 궁금증이 드디어 해결되었습니다.
영철과 정숙이 결혼 커플이라는 게 최종적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미 상당수가 둘이 결혼 커플이라는 걸 확신하고 있었지만요.
둘 다 알려진 덕분에 데이트는 주로 집에서 했다고 합니다.
영철이 집에서 설거지도 하고 요리할 때 미리 재료 손질도 한다고요.
정숙이 음식을 진짜 잘 만들던데 넘 맛있겠네요.
둘은 이미 같이 살고 있는 중이고 영철이 음식물 쓰레기 담당한다고요.
이제는 어머니 살림도 도와드리고 있다네요.
퇴소한 후 월요일에 영철이 연차로 쉬는데 정숙이 서울에 왔다고 합니다.
때마침 정숙 교육이 있어 영철이 서울역으로 마중갔고요.
교육 받는 장소가 영철 실제 이름인 제현빌딩이라 놀랐다고.
교육 후 함께 식사한 후 대구까지 마중했다고 합니다.
며칠 후인 목요일에 카톡으로 정숙에게 사귀자고 영철이 했다고.
주말에 이야기하자니 대구로 꽃과 편지써와서 고백했다네요.
사귄지 8일 만에 장인어른, 장모님과 식사했고요.
영철이 두 손 가득히 선물갖고 가니 정숙 아버지가 너무 좋아했다고.
영철이 경제적 질문 준비했는데 정숙이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냐는 질문만.
집과 돈은 묻지도 않으시고 너무 잘해주셔서 정숙과 결혼하겠다고 마음 먹었다네요.
막상 교제하니 영철이 따뜻하고 섬세하고 다정했다네요.
지켜주겠다 책임지겠다는 영철 말보다 행동도 함께 했다고.
영철이 대구로 와서 장거리도 문제없었답니다.
방송 초반 영철에 대해 안 좋게 정숙 친구들이 이야기했다네요.
그럴 때 정숙은 맞장구 치면서도 속으로 ‘내 남편이야’했다네요.
정숙입장에서는 그런 상황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정숙과 웃으며 살아가는 게 영철 목표고요.
서로 의지하며 살며 아이도 꼭 낳고 싶다고 정숙은 말하네요.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삶을 살겠다고 영철은 말하고요.
최고의 선택이자 결정적 선택이 나는 솔로 출연이라고.
다시 출연하면 처음부터 정숙을 알아보고 놓치지 않을거라는 영철.
정숙과 영철 4월 결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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