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4 진한 키스로 재회를 기념한 지연과 우진!
환승연애에 출연한 목적이 재회였던 우진.
재회 마음이 없다며 환승하러 온 지연.
우진이 중간 투입되며 지연은 이미 원규와 썸을 타고 있었죠.
지연은 어떤 면에서 참 투명했습니다.
우진이 오기 전까지는 원규가 너무 좋다며 직진했죠.
누구나 다 알 수 있을 정로로 원규만 바라봤고요.
우진이 중간 투입되어 상황을 보고 화를 냈죠.
지연이 자신을 전혀 봐주질 않아서요.
거의 들켜도 좋다는 심정으로 지연에게 대화 신청도 하고요.
지연은 다소 아랑곳하지 않았는데요.
우진은 원규도 좋은 사람이라며 바라보기만 했죠.
그렇다고 우진이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진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화제가 되었던 라면 플러팅이었죠.
우진이 끓여전 라면을 먹으며 지연이 울었는데요.
우진 인스타에는 라면 끓여달라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우진은 환승연애4에서 줄곧 지연만 바라봤습니다.
아무도 출연진 모두가 느끼지 않았을가까 할 정도였는데요.
지연이 바라는 건 딱 하나였던 듯합니다.
우진이 보낸 미안해라는 문자에 지연이 무너졌죠.
우진이 지연에게 큰 잘못해서 헤어진 건 맞는데요.
지연에게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우진이 한 행동도 컸을 겁니다.
너무 힘들고 어려울 때 자신 옆에 있어준 사람.
그럴 때 웃고 떠들 수 있게 해 준 사람.
이런 사람을 잊는 건 인생에 있어 쉽지 않은 일이죠.
무엇보다 우진이 자신이 뭘 잘 못했는지.
그걸 환승연애에 들어와 정확히 알게 된 게 중요했죠.
이를 깨닫고 지연에게 진심으로 다시 다가갔으니까요.
둘은 예전처럼 음식도 서로 해주고 꽁냥꽁냥 지내더라고요.
둘을 알아 본 사람이 비밀 지켜주겠다는 메모도 하고요.
둘 다 마스크쓰고 철저하게 숨기며 데이트를 했더라고요.
엄마에게 선물 받은 반지를 잃어버린 지연에게 우진이 선물했는데요.
다들 이거 청혼반지 아니냐고 하네요.
진한 키스로 모든 사람에게 널리 알린 우진과 지연 행복하게 사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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