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제가 두바이 갔을 때만해도
(25년 6월) 실제
두바이 초콜릿 정도만 유행했지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이번에 유행이 꺼지지 않습니다.
요즘 진짜 어디를 가도 ‘두바이’ 이야기
안 나오기가 더 힘들죠.
두바이 초콜릿, 도넛, 츄러스,
크루아상에 이어서
쫀득볼까지 나왔습니다.
솔직히 이쯤 되면
대기업들은 왜 가만히 있지? 싶었는데
역시 파리바게트가
제일 먼저 움직였더라고요.
오늘은 요즘 품절 대란이라는
파리바게트 두쫀쿠(두바이 쫀득볼)
가격, 파는 곳, 판매 시간까지
헷갈리지 않게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1.파바 두쫀쿠
두바이 디저트 열풍이
도무지 식지 않습니다.
너무 신기할만큼 작년부터
꽤 길게 유행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그라들 때 쯤 재유행이되어서 그런지
대기업들도 결국 합친 제품을
내놓고 말았습니다.
카다이프 특유의 바삭함,
피스타치오의 고소함,
쫀득한 마시멜로우 식감까지.
솔직히 이 조합이면
맛없기가 더 어렵죠.
출시일은 2026년 1월 14일.
출시 직후부터 바로 품절 이슈가 생겼고
지금도 타이밍 맞추지 않으면
거의 못 산다고 보면 돼요.
2. 가격 & 칼로리
가격은 7,300원.
총 내용량은 47g,
칼로리는 235kcal입니다.
크기 자체는 손바닥보다 조금 작은 정도인데
가격만 보면 “이게 맞아?”
싶은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저도 처음 수원 행궁동에서
두쫀쿠 보자마자 그 생각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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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
2026년 1월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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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7,3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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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47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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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
235kcal |
3. 파는 곳
현재 기준으로
판매 매장은 총 3곳입니다.
양재본점
랩오브파리바게뜨
광화문 1945
직영점에서만 판다고 나왔거든요.
파리바게뜨 양재본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627 영진빌딩 1층
그래서 “근처 파바 가면 있겠지”
라는 생각으로 가면
헛걸음할 확률이 꽤 높습니다.
왜냐고요?
바로 제가 그렇게 갔다가
헛걸음을 했기 때문이죠!
(그니까 좀 믿어라…)
이게 진짜 사람 미치는 느낌입니다.
허니버터칩 팔 때
해태 과자 아르바이트생이었는데
그 때도 물량이 희귀하게 들어와서
진짜 시간이 있었거든요.
(전국에 그렇게 뿌려진다니 놀랐음)
이번에도 품절대란이기때문에
수량을 조절하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4. 판매 시간 정리
PB 양재본점
오후 2시 입고 확인.
오전 타임은 매장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0시~11시 사이로 추정돼요.
한 번에 약 120개 내외로 나옵니다.
광화문 1945점
오전 10시, 오후 3시
총 2회 입고.
수량 제한도 확실하게 운영 중이에요.
PB 랩오브파리바게뜨
오전 10시, 12시 1차·2차 입고
후기 기준으로 오후 4시
추가 입고가 있었던 날도 있지만
이 부분은 매장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공통적으로 느낀 점은
정각에 가거나 늦으면 바로 웨이팅이라는 것.
가능하면 10분 전 도착이 제일 안전해요.
수량 제한 꼭 체크하세요
두쫀쿠는 1인당 2개 제한이 기본이에요.
그래서 더 사고 싶다면
지인이나 친구랑 같이 가는 게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두바이 도넛 나왔을 때도
“비싸다”는 말 많았지만
먹어본 사람들 반응은 꽤 좋았잖아요.
두쫀쿠도 딱 그 흐름이에요. 가격은 센데
유행 + 식감 + 조합으로 설득되는 디저트!
게다가 유튜브, 틱톡, 릴스에서
끊임없이 이를 홍보하고 있어서
아마 올해 봄이상까지는
꾸준히 갈 거 같아요.
이거 보다 더 재미있는게 나와야 사람들이
갈아타지 않을까요? 그떄까지는
대한민국과 근처 피스타치오 업계
힘을 내길…!
누구라도 좀 잘되고 이걸로라도
경제가 조금 잘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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