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 재직 중 팀장 수당 60만 원에 눈 뒤집히다!
중소기업 10년 차 30대 과장에서 팀장으로 5명을 사원으로 둠.
사원 전부 1~2년차라 대리급도 없어 하루종일 업무 봐주다 하루가 끝남.
사장이 힘든 거 알고 월 60만 원 팀장 수당으로 더 준다고해서 최선을 다하려 함.
사표를 내려다 금융 공격들어오면 그만두지 못하게 되죠.
사원수 천 명 넘어 경쟁 진급에 업무강도와 부서간 커뮤니케이션도 안 된다.
연봉이나 복지가 좋아도 스트레스가 미친다.
능력 인정해주고 힘든 거 없는지 면담해주는 대표 인성이 부럽다.
사내연애 후 헤어져 그만두려니 사장이 50만 원 올려줘서 괴롭던 마음이 사라졌다.
대부분 사장은 능력 까내리고 돈 더 안 주려고 하는데 좋은 사장님이다.
월 30데 법카 한도 30이라도 팀장보다 파트장이 더 좋다.
월 2회 회의에 실적 쪼이고 잦은 미팅이라.
월 60만 원에 책임이 따르는 걸 명심해라.
경력직 월급보다 60만 원으로 2인 역할 기대하는거다.
인건비 절약하는 것이니 60만 원 더 받는다고 좋아하지 마라.
경력인정 안 되어 3년째 사원인데 과장이상급 업무 중이다.
다른 사람 대리, 과장으로 입사했는데 나보다 업무 몰라 이직하려 한다.
팀장 수당 60만 원 금융치료면 견딜 만 하다.
비슷한 상황에 적응장애만 겪고 있다.
정식아닌 직책만 팀장으로 기존 업무에 팀장 업무까지 한다.
실무도 밀리고 안 하던 팀장 업무까지 밀린다.
1년 만 버티자고 생각한다.
반 하나 더 늘어 야근도 주 2회씩에 할 일도 배는 늘어 사직서 쓸까했다.
인센이 40프로 붙어오니 몸살기도 뚝 떨어지고 금융치료가 최고다.
부장 12년차로 사장과 이상 합동으로 직원들 다 나갔다.
금융치료도 없는데 금융 치료빨 끝나면 도망가라.
나도 처음에 그랬는데 어느 순간부터 줄더니 이제 다른 데도 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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