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본능에 충실한 덕분에 도파민 샘 솟는다!
연애 프로그램이 아닌 셀럽 만드는 프로그램이라고 욕도 먹지만요.
솔로지옥5는 이번에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화제의 중심에는 누가 뭐래도 최미나수가 있습니다.
메기 아닌 메기처럼 1회 중반에 투입되었는데요.
천국도에 간 이후에 투입되었으니 메기라고 할 수도 있긴 한데요.
등장부터 뭔가 좀 다른 느낌이 있긴 했습니다.
최미나수가 출연할 때 이미 뉴스에 나올 정도였습니다.
21년 미스코리아 선에 이어 22년 미스 어스 우승도 했거든요.
미스 어스는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하는 국제 미인 대회인데요.
세계 4대 미인 대회 중 하나로 꼽힐 정도입니다.
미스 어스에서 한국인이 1위가 된 건 최미나수가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미 유명한 인물이라 출연한다고 할 때 화제가 되었죠.
입소하자마자 곧장 임수빈과 천국도에 갔다 왔는데요.
마음에 드는 인물이 1위 성현 2위 수빈 3위 성민이라고 하죠.
이런 상황에서 속마음 투표가 이뤄졌습니다.
최미나수는 빨간색, 금색 초코릿을 하나씩 받았는데요.
빨간색은 호감이 있는 이성에게 주는 거고요.
금색은 궁금한 이성에게 주는 겁니다.
수빈이 지금 가장 호감이 가는 이성을 말하라는 진실 게임을 시작합니다.
곧장 일어나 최미나수에게 갑니다.
귓속말로 너야라고 고백하죠.
이번에는 최미나수가 쪽지를 뽑았는데요.
천국도에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을 택하라고요.
바로 옆에 앉은 성민에게 귓속말로 너라고 합니다.
자신에게 초코릿 준 사람이 승일이라는 걸 알게 되죠.
성민은 호감가는 사람을 옆에 앉은 고은에게 말하죠.
호감가는 이성을 묻자 이번에는 승일에게 가서 너라고 합니다.
최미나수는 단순하다면 아주 단순합니다.
관심있는 사람이 3명이었는데 자신에 호감있는 사람을 알게 되었죠.
그렇다면 그 사람과 만나 이야기를 해야죠.
메기가 투입되었는데 또 관심이 가나봅니다.
심지어 솔로지옥 역사상 처음으로 2명과 나가도 되냐고 묻고요.
본능에 아주 솔직한 최미나수 덕분에 더 재미있는 솔로지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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