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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퇴사까지 이어진 29기 영식 논란, 이게 맞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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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글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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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마음이 복잡해졌다.
나는솔로 29기 영식
회사 퇴사했다는 얘기,
블라인드 글로 처음 봤을 때
솔직히 멍했음.
욕 먹던 분위기에서
이젠 아예 숙연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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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에 올라온 퇴사 정황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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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29기 방송 이후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효성 직원 인증 글이 올라왔는데,
내용이 꽤 구체적이더라.
수요일 방송 나간 뒤
목·금 결근, 월요일 출근해서
팀장에게 퇴사 의사 밝히고
인사만 하고 바로 짐 싸서
나갔다는 이야기.
대기업에서
이렇게 갑작스러운 퇴사?
솔직히 흔한 그림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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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까지 갔을까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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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식이 욕 먹은 장면들,
부정하긴 어렵지.
현숙 데이트 때 태도,
영숙의 돌직구 조언,
카메라 앞에서의 말과 표정들.
근데 문제는
그게 방송을 넘어서
실제 사회생활까지
영향을 줬다는 점 같음.
사회 부적응자
이런 낙인이 찍혀버리면
회사 다니는 입장에선
버티기 쉽지 않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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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편집 얘기가 나오는 이유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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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특히
나솔 제작진이 영식한테 유독 박했다
이 말이 많이 나오는 것도 사실.
소개팅이랑 큰 상관없는 장면,
이상 행동만 반복 노출되면서
먹잇감처럼 소비된 느낌도 있었고.
물론 본인 행동에
책임이 없는 건 아니지만
편집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도
다시 느끼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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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 조언, 다시 보게 되는 장면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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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서
영숙이 영식 달래주다가
영식이 눈물 흘리는 장면 있잖아.
너 돈 벌고 다닌다면서
사회생활 할 거 아니야
정신 차려야지
그때는 너무 세다 싶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까 진짜 현실
조언이었던 것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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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가혹했던 건 아닐까?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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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 건 잘못한 거고,
반성은 필요하지.
근데 한 예능 출연으로
직장까지 내려놓게 되는 상황이라면
이건 좀 다른 문제 같기도 하다.
시간 지나면 충분히 정리될
일이었을지도 모르는데,
너무 빠르게 몰아간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됨.
이 장면들,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하다.
영식 퇴사까지 이어진 이 상황,
과연 개인 책임일까?
아니면 구조적인 문제일까.
도움 됐다면 공감 하트 한 번💗
댓글로 솔직한 생각 남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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