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5만 원 넘으면 컷인데 비즈니스 클래스 타는 친구 왜 이리 많음?
친구 3며이 해외 여행가는데 비즈니스 클래스 타고 갔다.
나는 5~10만 넘으면 컷인데 20만 원 가방 투표 올려 고민한다.
옷 한 벌에 6~7만원이고 학원비로 300~400 쓰는거 보면 나만 쪼들나싶다.
경제 어렵다고 하는데 나만 거지라 상대적 박탈감 장난 아니다.
통계가 말하길 부자는 극소수고 대부분이 쪼들리는 서민층이다.
확증편향처럼 주변 아이들이 그런 듯.
비교만 안 해도 삶의 불행이 반의 반으로 줄어든다.
금수저로 태어나는 건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건 아니다.
부러워하기보다 내 자리에서 최선다하면 가능하다.
그러다보면 내 삶이 나아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감사하다.
빚내서 여행 가는 사람은 봤어도 비즈니스 타는 건 못 봤다.
돈이 있어 쓰는거니 인정하고 본인이 더 노력하면 된다.
고등학생 때 몰랐는데 대학오니 다들 외국 나간다.
돈 없어 국내 여행도 못가고 있는데 나만 빼고 돈 많다.
잘자사는 집 항상 있었는데 SNS 발달로 알게 된 거다.
동경과 열등감만 더 커지니 나한테 집중하는 게 삶의 질이 높아진다.
근 10년간 월급과 성과급이 가파르게 올랐다.
서울 집값과 주식도 엄청 올랐다.
그 돈으로 명품백 하나씩 사고 난리났다.
진짜 부모가 잘 벌어 잘 살고 있거나.
리빙볼 같은 걸로 돌려막기로 겉과 달리 빚더미거나.
욜로족으로 탕진하며 살던지.
5060세대 대기업 수입이 진짜 가파르게 올라 그렇다.
지금 부모 세대가 자녀들을 풍족하게 지원해 줄 수 있는 시기인 듯.
입생 디올 바바브라운 샤넬 이런 거 쓰는 사람들 진짜 너무 많다.
쿠션을 백화점 브랜드로 사는 사람도 왜 그렇게 많은지.
심지어 디올 립밤이 여자들 기본템이는데 써 본적이 없어 현타온다.
최저시급으로 즐기고 싶은 거 충분히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명품이나 여행 등으로 다 써버리는 마인트로 미래가 어둡다.
벌 수 있을 때 모으고 여유생길 때 즐기는 게 안전하다.
학교 다닐 때 폰 3년 이상 쓴애도 드물고 중딩때 해외여행 5번 이상 간 애들도 있었다.
고딩 때 아이패드 노트북 최신에 아이폰, 에어팟 기본이라 나 빼고 다 부자같았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