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사람을 조린 연쇄조림마의
얼굴에 곁들여진 안경은?
전국민을 다시한번 요리와 미식의
세계로 인도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가
마침내 종착에 이르렀고
최후의 우승자가 정해졌다.
이번시즌2는 감동과 서사의
여운이 진하게 전해졌는데
만약 아직 안본분이면 빠르게
뒤로가기 하기 바란다.
조림 그 자체에서
요리사 최강록으로

이번 흑백요리사2 결승전 주제는
“나를 위한 요리” 였다.
평소에 남을 위해서는 최고의 요리를
대접하는 셰프들 그러나
정작 어떤 요리사도 자신을 위해서
요리해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평소에 자신을 위해서는 라면만 끓여봤다던
요리사는 자신을 위한 요리로
처음으로 모두가 인정하였으며
당연하다고 생각한 조림이 아닌
온전히 자기가 좋아하는 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하였다.
음식에 곁들이는 술 하면
셰프의 입장에서 손님에게 권유할때는
음식과의 조화를 생각한
곁들임이 좋은 술을 권유하는데
이번 미션에서 요리사 최강록은
자신의 노동주 하루를 마무리하는
술 빨뚜를 선택 정말 나만을 위한
요리와 술과 함께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마스터셰프코리아에서의 우승과
조림보이의 시작과 인기 그리고
기회이면서도 부담감에 대한
덤덤한 이야기와 그의 요리서사
오히려 말을 유려하게 하거나
하였다면 자칫 이질적이었을텐데
특유의 담담한 말투와 함께
이어지는 그의 이야기는
요리에 대한 진정성을 느끼게 하였다.
특히 스스로 한명의 요리사로서
묵묵히 일하는 같은 업계의 동료들
그리고 이번에 맺은 인연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요리사로서의 메세지를
전할때는 정말 조림요리는 하지 않았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조려버린
거기에 서사를 곁들인 그 자체였다.
2018년도 3월에 서울패션위크에서
이와 같이 담대한 길을 서사로 담은
디자이너 브랜드의 컬렉션을 본적이 있다.
그때는 물론 감동이었지만
정작 서울시의 지원금 그리고
국가의 세금으로 패션쇼를 하고
멋진 메세지와 쇼로 감동은 선사하였지만
정작 패션업계를 위한 매세지와
디자이너들의 진정한 연대 등에는
관심없이 업계를 훌쩍 떠나버린
메세지만 번지르르 했던
고집있는척 했던
디자이너의 위선적 모습은
대단히 실망을 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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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의 신념과 가치가 있지만
생존을 위해서 방송도 출연하고
조림핑이라는 별명도 얻어보고
홈쇼핑물건도 만들어보면서
삶속에서 꾸준히 생업을 하면서
자기 노력으로 치열하게 살아온
최강록 셰프를 비롯한 셰프들의
노력 그리고 그럼에도 잃지않은
신념과 메세지 그리고 꾸준히
업을 이어나가는 모습은 정말 멋진듯 하다.
연쇄조림마 최강록의 안경
아이씨베를린
자비에르 자비에 XAVIER
아이씨베를린 ic berlin Xavier V 자비에르 독일 가벼운 안경 810,000
최강록 요리사의
상징과도 같은 안경은 바로
ic 베를린 자비에르 자비에 이다.
스테인리스 스틸 즉 메탈을 사용하였지만
두께감이 있는 메탈의 가벼움과
뿔테가 가진 선명함을 모두 즐길수 있는
ic베를린 자비에르 자비에는
유행을 타지않는 모던함과
미니멀을 갖추고 있지만
동시에 위트와 선명함을 가지고 있는데
꼭 어디서나 담담하고 조용하지만
자신만의 색이 뚜렷하고 위트도 있는
최강록과 너무나도 잘어울렸다,
평소에 IC 베를린 안경을
자주 착용한다는데
실용성과 멋 모두 챙기고 싶은
직업군에게 추천하기 좋은듯
흑백요리사2의 우승자이지만
최강록은 또 묵묵히 자신만의 요리를
할 것이고 방송활동도 하면서
요리사로서의 가치를 입증할 것이다.
2026년 새해 최강록 그리고 요리사들의
다양한 챕터의 이야기를 또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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