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 제대 후 월급모아 유럽여행이나 중고차 한 대 뽑는다고!
21개월 동안 55만 원 적금으로 5% 이자면 2,700만 원 정도 수령.
월급 납는거 합치면 전역할 때 육군 3000만 원, 공군 공익은 3600만 원 받음.
전역 후 유럽여행가거나 중고차 한 대는 뽑거나 투자한다고.
모두가 3000만 원 들고 나오면 포퓰리줌이라 다를 게 없다.
집값이나 물가에도 영향간다.
상대적으로 경쟁을 해야해서 빈부격차는 더 심해질 듯.
저렇게 모아 나오는 애들은 30%고.
나머지 40%는 도박.
나머지 30%는 적금은 받는데 700~1500으로 마감한다.
돈 없어서 전문직시험이나 공부 준비 못하던 학생.
알바하느라 공부 집중 못하던 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이나 마찬가지다.
1년 6개월 일하고 3천 받는거다.
18개월 일하고 3천 주는 회사는 절대로 안 갈거다.
군대때문에 사회진출 늦어 돈 못 모았다는 소리는 이제 하지마라.
병장 때 월급 20만받고 30살까지 이 악물고 살며 2억 모았다.
군 간부체계가 박살나 잘못된거다.
간부도 비례해서 병사보다 금전적 메리트가 있어야 한다.
병장이랑 월급 비슷한데 하사, 소위를 누가 하나.
처우가 노예급이었으니 언젠가 올렸어야 할 월급 맞다.
집에서 송금 받아 썼던 사람도 있는데 너무 급격히 올라 빡친거다.
전역 후 예비군도 가는데 어떤 혜택도 주지 않는다.
3천받지만 사회 나오면 취업은 더 힘들어졌다.
3천만 원이면 보증금으로 돌려도 월세 20만 원 주는 효과다.
3천만 원은 사회초년생에게 엄청 큰 차이다.
전역하고 2~3년 악착같이 모아 겨우 3천 모았다.
복리로 투자해서 10년만 지나도 사회적 지위까지 차이날 수 있는 금액이다.
3천만 있어도 인생꼬여 바닥가지 않고 꿈을 포기하지 않고 쫓았을 거다.
3천이면 2년 생활비쓰고 공부집중하거나 사업 밑천으로 쓸 수도 있다.
21살에 3천으로 25~6살까리 경험쌓고 망해도 30살 전이라 도전할 수 있다.
기회비용 차이가 넘사이다.
대학교 문과 기준 등록금 400으로 3년치 되고 생활포함이면 2년 반된다.
고졸이면 중고 트럭 인수하고 월 500 버는 물류 일해도 된다.
여유 있는 집이면 차사거나 여행 몇 번 할 수 있다.
공군 전역해서 이자 매칭으로 2100만 원받았다.
초급 간부랑 비슷하게 받아 하사들도 현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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