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심형탁 아내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5/11/CP-2024-0091/image-1b3bd00a-ee9b-4c52-8b62-54f52fa64064.jpeg)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생애 첫 광고 촬영에 참여했다.
13일 심형탁 아내 사야는 자신의 계정에 하루의 광고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사야는 “하루 첫 광고 축하해요.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어요. 너무 행복한 시간, 추억 고마워요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루는 엄마와 함께 섬유유연제 브랜드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다.
파스텔톤 담요를 살짝 두르고 환하게 웃어 보이며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사야와 하루의 모습이 담긴 사진에는 온라인에서도 큰 반응이 이어졌다.
네티즌은 “벌써 광고라니”, “귀여움이 넘친다”, “얼굴 천재 인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심형탁은 2022년 일본인 사야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23년 한일 양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올해 1월 첫아들 하루가 태어났고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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