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플릭스]](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5/11/CP-2024-0091/image-3b89789a-791c-4df4-baff-2169d854e562.jpeg)
넷플릭스가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만든 소니픽처스에 별도의 보너스를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시간 6일 할리우드 리포터 보도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작품 흥행 보상 명목으로 소니픽처스에 약 1500만달러를 지급했다.
이로 인해 소니픽처스가 확보한 총 수익 규모는 약 4000만달러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넷플릭스가 이미 제작비와는 별도로 지급했던 약 2500만달러와는 별개의 금액이다.
또한 버라이어티는 넷플릭스와 소니픽처스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 후속편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으며 공개 목표 시점은 2029년으로 설정돼 있다고 전했다.
제작 기간이 긴 애니메이션 장르 특성상 장기 계약 형태가 선택된 것으로 해석된다.
해당 작품은 원래 극장 개봉을 목표로 기획됐으나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흥행 리스크가 커지면서 2021년 소니픽처스가 넷플릭스에 판권을 매각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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