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산봉우리가 발아래 펼쳐진 그 아찔한 정상에서, 그녀는 세상을 다 가진 듯 환하게 웃고 있었다. 가쁜 숨을 몰아쉬며 오른 그곳에서, 그녀는 완벽한 건강미를 뽐내며 힐링의 순간을 만끽했다.

티빙 환승연애2가 낳은 최고의 스타, 성해은이 등산의 매력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첫 등산. 내 첫 산. 속리산”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몸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스포츠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있었다. 171cm, 53kg라는 전직 승무원다운 완벽한 바디 라인은 그 어떤 아웃도어룩보다 빛났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개미허리와 탄탄한 뒤태는 그녀의 자기관리가 얼마나 독했는지 보여줬다. 그녀는 “미친 등산의 매력 뭐죠”라며 “등산 같이 가줄 사람”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성해은 #환승연애2 #성해은패션 #등산 #등산복 #레깅스 #브라톱 #OO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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