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능 롤러코스터에서 꽃사슴
비주얼로 눈도장을 찍었던 배우
이해인
솔직히 한동안 활동 소식이 뜸해서
어떻게 지내나 궁금했는데요
이번엔 아예 40억 건물주가 됐다는
소식으로 돌아와 모두를 놀라게 했죠.
저도 영상을 보고 한참을 멍하게 봤어요.
와 진짜 이런 순간이 오네? 싶더라고요
5개월 동안 발품 팔아 찾은 건물
Daily Jun
영상에서 부동산 전문가와
함께 건물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장면이 나와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다 따라다니면서 확인하고 필요하면
다시 보고, 매번 가격도 조율하고
딱 보기에 정말 쉽게 결정한 게
아니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드디어 계약서 앞에 앉았을 때
본인도 긴장이 되는지 실수하면 안 되는데
하면서 계속 체크하는 모습이 나와요
결국 45억짜리 건물을 40억으로 계약.
그 순간 표정이 너무 솔직했어요.
안도 + 뿌듯함 + 나 진짜 한 거 맞지?
이런 느낌.
드디어 40억 건물주네요
Daily Jun
본인도 아직 실감이 안 나는 듯
도장 찍고 나오면서 저 40억
건물주 됐어요라고 말하는데
그 말투에서 약간 믿기지 않는다는
감정이 느껴졌어요.
영상에서도 몇 번이나 같은 말을
반복하는데 보는 제가 다 대리만족을
느낄 만큼 뿌듯하더라고요.
이해인 하면 떠오르는 그 이미지, 근데 이번엔 조금 달랐다
Daily Jun
우린 아직도 이해인 하면 예능
롤러코스터의 그 깜찍한
표정이 떠오르잖아요.
그런데 이번 영상에서는
진짜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어요.
꼼꼼하게 확인하고
계산적인 부분도 직접 챙기고
사람들과 대화할 때도 책임감
있는 톤으로 말하고
그동안 보였던 캐릭터적인 이미지보다
더 성숙한 느낌이 확 들어오더라고요.
계약 끝나자마자 나오는 현실적인 멘트
Daily Jun
부동산 전문가랑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데 5개월 동안
고생 많았다 앞으로 50년 같이 보자
이렇게 말하는데 괜히 마음이 찡했어요.
열심히 달려온 사람이 드디어
하나의 결과물을 얻었다는 느낌?
괜히 저도 같이 고생했다
말해주고 싶더라고요.
다음 계획까지 슬쩍 언급
Daily Jun
영상 말미에 내년 2월
제 건물에서 만나요 말하는데
이게 또 기분이 묘하게 좋았어요.
단순히 건물주 됐다는
소식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앞으로 뭔가를 더 손에 쥐려는 느낌?
이제는 그냥 예능에서 보던 이해인이
아니라 자기 삶을 직접 설계하고
움직이는 사람으로 보였어요.
마무리하며💕
Daily Jun
요즘 연예인 건물
계약 소식이 흔하긴 하지만
영상은 과정 자체가 꾸밈없이 담겨
있어서 더 특별하게 느껴졌어요.
천천히, 제대로,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속도로 일을 해낸 것 같아
저까지 괜히 힘이 나더라고요.
앞으로 어떤 콘텐츠로 돌아올지
더 기대되는 근황이었습니다 🌿
지금까지 Daily Jun이었습니다!
좋아요 & 댓글 잊지 마세요! ❤️
사진: 이해인 36.5/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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