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이 무례하고 싸가지 없게 행동하는 이유!
남들보다 느리게 배우고 미숙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그걸 자기들끼리 왕따시키고 소재만들어 깐다.
정애나 부모 없는 걸 욕 소재로 만들어 쓰는지 모르겠다.
내가 한만큼 나에게 돌아오니 타인에 대한 배려와 친절 인색하지 마라.
공감능력은 지능이 맞다.
공감능력이 낮으면 소시오패스나 사이코패스일 확률이 높다.
나이 많던 적던 무리지고 기본이 안 된 사람이 많다.
예전엔 남 눈치보고 그러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다.
똑같이 싸가지 없게 구는게 더 자연스러워졌다.
어느 순간 나르시스트들이 80%가 되는 듯하다.
남을 까면서 내가 더 낫다 우월감 느끼는 거.
사람을 서사 있는 인간이 아닌 맥락없는 장면으로 소비하게 만들어 그렇다.
누군가의 말 실수나 어색한 행동을 웃음거리나 조롱 대상으로 삼는다.
사람을 대하는 게 콘텐츠 소비하는 감각으로 본다.
10년 만에 지하철타니 누가 지나가든 말든 안 비켜준다.
자기 갈 길만 가며 폰쳐다본다.
계단 내려갈 때도 폰만 보는 사람들은 진짜 스마트폰 좀비같다.
할배 할매들도 많이 했다.
요즘 애들이 좀 더 자기표현을 하는거다.
사과 안 하는 게 제일 큰 거같다.
쑥쓰러워 못하는 게 아니라 죄송합니다를 왜 해냐 되냐는 얼굴이다.
각자 배움도 생각도 잘하는 것도 다르다.
자기와 맞지 않고 대중적이지 않다고 지적을 한다.
지적하는 본인이 답인냥 행동하는 사람보면 잘나지도 않았다.
사람들이 원래 그랬다.
인터넷이 발달해서 이상한 인간들이 나댈 곳이 많아져 눈에 띈다.
밖에서는 정상인인 척 돌아다닌다고 생각하니 소름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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