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연애4 누구도 못한 엄청난 걸 해낸 지현과 원규!
환승연애4에서 가장 응원을 받은 커플이었죠.
가장 화제가 되었던 장면을 연출했던 커플이기도 했고요.
진짜 드라마를 그렇게 찍으면 심한 연출이라고 욕 먹을 정도로요.
원규가 자기 방 침대에 누워있을 때 지현이 찾아갔죠.
초반이라 아직 X가 공개되지 않았을 때인데요.
둘이 방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이상한 건 전혀 아니었는데요.
그렇다고 둘이 딱히 친하다는 사이가 드러나지도 않았죠.
그때에 갑자기 지연이 나타나 문을 열었죠.
문 옆에 지현이 숨죽이고 숨어 있었는데요.
지연이 들어왔으면 발각될 수 있는 상황이었죠.
평소와 달리 지연이 방으로 들어오지 않고 문닫고 나갔습니다.
나중에 지연도 방송보고 지현이 있었다는 걸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환승연애4 에서 최고의 명장면이지 않을까합니다.
원규와 지현은 결혼까지 고려했을 정도로 어른의 사랑이었죠.
다른 커플이 단순히 연인사이였다면 말이죠.
둘은 결혼이라는 인생 최대의 결정 앞에서 헤어졌었죠.
서로 오해했던 걸 풀어내며 최종 커플이 되었죠.
마지막에 스스럼 없이 원규가 지현 입에 묻은 것도 닦아 주고요.
며칠 전에 지현이 생일이었나 봅니다.
정말 많은 축하를 받았다며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둘에게 꽃은 많은 추억과 사연이 있기도 해서 서로 사진 찍어주더라고요.
각자 셀프로 찍은 사진도 있지만 서로 찍어 준 사진도 많은데요.
지현은 덧글로 누가 찍었는지 잘 찍었다고도 하더라고요.
원규와 지현은 이번에 엄청난 일을 해냈는데요.
둘 사이에 가장 중요한 노래가 카더 가든의 ‘그대 나의 작은 세상이 되어’입니다.
원규가 노래 가사를 적어 지현에게 주면서 서사가 더 커졌죠.
이 노래가 역주행을 하며 5위로 진입했는데요.
이제는 멜론에서 1위를 할 정도로 대단한 성과를 냈습니다.
음원 차트에서 1위는 돈으로도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진짜 엄청난 걸 해낸 지현과 원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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