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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기 옥순 여의도 결혼식, 직접 축가 부른 반전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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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글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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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4기 보면서 팀 옥순이라는 말에 깜짝 놀라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왕따설 고백에 참 마음이 쓰였던 옥순 님!
종종 SNS랑 유튜브로 소식 접하긴 했지만, 드디어 기다리던 결혼 소식을 전해왔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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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인생이 완전해졌어요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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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식을 올렸는데, 공개된 사진 속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였어요.
카타르 항공 승무원 출신이라 그런지 웨딩드레스 자태가… 와, 진짜 연예인인 줄 알았잖아요.
본인도 “드디어 제 인생이 완전해졌다”라고 소감을 남겼는데, 그동안 방송 때문에 겪었던 마음고생이 이 문장 하나에 다 녹아있는 것 같아서 저까지 뭉클해지는 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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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가 직접 부른 축가?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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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대박인 건 옥순 님이 신랑 몰래 직접 축가를 준비했대요!
맨날 붙어 있는 신랑 눈치 보느라 연습하기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어 너무 귀엽기도 하고요.
그런데 옥순 님 말로는 아빠의 축가가 더 찬사를 받았대요~ “아빠 최고”라고 올린 글을 보니, 정말 사랑 듬뿍 받고 자란 딸이라는 게 느껴져서 보기 참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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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기 동기들은 어디에?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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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진을 보면서 “14기 다른 분들은 안 왔나?” 하고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아쉽게도 동기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는데, 아무래도 방송 이후에 관계적으로 힘들었던 부분들이 정리가 안 된 게 아닐까 싶어요.
살다 보면 수많은 인맥보다, 정말 내 마음을 알아주는 ‘진짜 내 편’ 한 명 있는 게 최고잖아요.
옥순 님도 이제는 보여주기식 관계보다는 자신을 진심으로 아껴주는 남편과 가족들에게 집중하기로 한 것 같다는 게 저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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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싸인 남편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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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은 일반인이라 그런지 신상을 공개하진 않았는데요.
옥순 님이 86년생으로 올해 딱 40세인데, 인생의 딱 좋은 시기에 든든한 동반자를 만난 것 같아 참 다행이에요.
방송에서의 강해 보였던 이미지와는 달리, 유튜브에서 보여주던 털털하고 솔직한 모습 그대로 예쁘게 사랑받으며 사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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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행복이 최고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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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나타나 줘서 고맙다”는 옥순 님의 고백처럼, 이제는 상처받지 말고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평생 자기 편 하나만 있으면 성공한 인생이라는데, 옥순 님은 이제 그 ‘내 편’을 찾았으니 앞으로 꽃길만 걷겠죠?
여러분은 14기 옥순 님의 깜짝 결혼 소식 듣고 어떠셨나요?
행복한 신부가 된 옥순 님을 응원하신다면 공감 하트 꾹 눌러주시고, 축하 인사 댓글로 같이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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