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이 1000만 원이라고 자랑만 하고 밥값도 안 내는 친구!
40대 남자로 20년 된 결혼한 친구인데 수입 1000만 원이라며 돈 자랑은 많이 함.
술값이나 밥값에 벌벌 떨며 5~10만 원도 안 낸다.
진짜 그 정도로 돈 버는 건지 결혼하면 친구한테 쓰기도 힘든 건지.
친구 행동은 200 벌어 숨만 쉬는 거 같다.
진짜로 월급 통장 보여달래서 세후 700 넘게 버는 거 확인함.
조작같다고 해서 원수지경인 사이가 됨.
40살이면 직장 다니고 결혼하고 자식도 있는데 친구에게 신경 쓸 수 있나.
잘 맞는 친구 계속 만나고 아니면 그만 만나라.
친구가 유부남이라 가족이 늘 돈 없다고 잔소리 하나 보다.
자존심 상해 본인 사정 모르고 만만한 사람에게 자존심 세우는 듯.
왜 쓸데없이 자랑을 하는지.
돈 많이 번다고 밥 사줄 이유도 없다.
듣기 싫은 쓸데없는 말한게 잘못이다.
돈 잘 벌어도 짠돌이인 사람들 꽤 많다.
자랑하려면 5만 원 내고 쏘면서 하라고 말해라.
말조심 하거나 울며 겨자먹기로 쏘거나 둘 중 하나 할거다.
내 돈 내 시간 써가며 스트레스 받느니 집에서 휴식.
뭐가 더 좋은 건지 생각해봐라.
사람 하나 거른다고 인생 외로워지지 않는다.
누군에게 사는 거 아까워하고 항상 얻어 먹는 스타일이다.
돈을 쓸 때 확실하게 쓰고 아낄 때 확실하게 아끼는 관념이 있어야 한다.
돈도 많은 니가 사라고 떠보고 어찌나오나 보고 손절 생각해라.
한마디 못하고 20년 친구라고 옆에 있으니 계속 저러는 거다.
저런 경우 피해 본 사람이 먼저 손절하거나 피하게 된다.
호구로 계속 냈는데 갑자기 니가 내라고 말하기도 그렇다.
그런 말하면서까지 만나기에 정 떨어진다.
친구는 돈 많이 모았을거다.
돈쓰는 친구에게 얻어먹고 돈 아껴 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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