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승장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미친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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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투자자? 꿈깨라, 깝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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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실현 수익 믿고 돈 뿌리지 마라. 거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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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질하며 돈 쓰면 호구 인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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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파악하고 함부로 명품 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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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 수익에 눈 멀어 생활 수준 올리면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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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은 너 쓰라고 있는 거다. 욕심 내다 다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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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굶어 죽을 각오 하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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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 모르는 호구들은 ‘뭐래’하고 넘겨라. 피눈물 흘린다.
코인 2기 때 회사 나간 사람들 많았다.
퀀텀사라더나 자신은 리플 샀는데 3400원에 샀으면 익절은 했겠다.
다른 건 몰라도 주변 지인들에게 깝치면 안 된다.
주식으로 돈 좀 벌고 평생 노예로 살거냐고 한 지인.
나중에 30만 원 보내달라고 장문 카톡 보냈다.
이번 불장에 못타도 기회는 다시 오니 조급해하지 않으면 된다.
이미 오른만큼 오른 상태에 매수 후 먹지도 못하고 손해본다.
코스피는 한번 조정이 올꺼니 그 때 사면 된다.
하락장 한 번 맛보면 상승장에도 리스크 관리한다고 부분 익절한다.
버는 것보다 지키면서 최대한 시장 떠나지 않고 붙어있어야 돈 번다.
인생에 3번의 기회가 온다는 데 이번이 그 중 한 번의 기회인 듯.
평생 집 사는 거 꿈도 못 꿨는데 작년 9월부터 꿀 수 있게 되었다.
결국 몸으로 배워야 한다.
돈 막 벌기 시작하면 귀에 안 들어오고 더 간다 하다 한방에 무너진 후 배운다.
하락장 제대로 맞으면 지금이 더 무서워 남들보다 덜 버지만 한방에 무너지지 않는다.
20년도에 주식 살 때마다 이득보니 왜 일하나 싶었다.
재능있다 생각하고 카카오 들어가 벌다가 파멸적 하락으로 다 잃었다.
지금은 미장, VOO, QQQM, 비트코인만 산다.
신라젠 등 바이오주 광풍일 때 전재산과 신용풀에 부모님 집까지 담보 잡고 10억 넘게 범.
10억 시드로 20억 벌고 친구에게 카드로 생활비하라고 부모님 신축아파트 전액 현금으로 삼.
하락장 오니 대응 안 되어 현금, 아파트 담보, 차까지 그 이상으로 다 잃었다.
내가 투자에 재능있고 레버리지가 합리적이라는 생각은 주의해라.
1년 이상 꾸준히 벌다 한 달만에 그 이상으로 손해났다.
어느 정도 부담이 갈 수준으로 투자하며 연습하고 잃으며 배워라.
주식으로 돈 딸려면 잃는 연습을 해야 한다.
잃는 거에 덤덤해지고 칼손절 칠 수 있는 멘탈 가지면 시작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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