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0기 첫인상부터 최고 인기인 영자와 출연진 등장!
새로운 나는솔로 30기가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자체적으로 에겐남, 테토녀라고 했다고 하죠.
실제로 남자들은 다들 조용하고 여자들은 분위기가 업이더라고요.
영수는 딱볼 때 테토남처럼 느껴지기도 했는데요.
피지컬이 좋아 그랬는데 막상 숫기가 없다고 하네요.
이번 나는솔로 30기 남자 중 제일 잘 생겼네요.
영호는 얼핏 보면 앳된 얼굴이라 나이가 어릴 듯하더라고요.
스스로 동안이라고 할 정도니 몇살일지.
여자 얼굴 많이 본다는 표현을 스스럼없이 또 하고요.
영식은 초반 등장에 어리둥절했는데 돌싱글즈의 규덕이 나와서요.
알고보니 친구라는데 영식이 변호사였습니다.
바프찍은 여자를 선호한다는 다소 특이한 듯하네요.
영철은 무려 11년이나 대학동기와 사귀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감수성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걷다가 꽃과 대화도 하던데 나는솔로에서 겨울왕국 안나를 만났다고 예고가 나오네요.
광수는 딱 보자마자 이미지가 떠올리는 느낌인데요.
역시나 과학고에 명문대를 졸업했고요.
현재 화성시에 40평 신축 아파트가 있어 여자만 들어오면 된다고 하네요.
상철은 방송에서 소개도 소심남이라고 나왔는데요.
개업 세무사인데도 그렇다는 점이 이상하기도 했는데요.
거래처 직원과 사귀었는데 상대방 부모님이 반대했다고 합니다.
영숙은 외국계 제약회사 마케팅 부서에 근무하는데요.
부서답게 단아하면서도 엄청 밝고 외향적이네요.
타깃을 정하면 집중 공격한다고 하는데 누구를 그렇게 할 지.
정숙은 너무 긴장되어 우황청심환까지 먹고 왔는데요.
걸을 때부터 뭔가 심상치 않더니 경찰이더라고요.
자기 소개할 때도 털털하다 솔직하다 끝이라고 깔끔하게 말하네요.
순자는 파워로 승부한다는 표현처럼 힘이 엄청난데요.
취미인 복싱을 보여주는데 상대방이 쩔쩔 매더라고요.
이미지대로 근육이 많으면 이성적인 매력을 느낀다고 합니다.
영자는 건설사 현장 관리직인데요.
캐리어도 자기 들겠다고 하고 외모도 옥순이 아니냐는 말 듣는데요.
캠핑도 좋아하고 현장에서 일해서 그런지 뭐든지 척척 해내서 인기 폭발입니다.
옥순은 보자마자 저절로 웃음이 나오게 만드는 매력이 있죠.
시종일관 웃상에 리액션도 커서 흥이 넘치네요.
무용과 출신인데 고등학생 때 세무사인 아빠랑 둘이 자취했다고.
현숙은 캐나다 출신이라 저절로 발음에서 눈치 채는데요.
한적한 캐나다보다 도전 정신을 갖고 한국에 와 정착하려 한다고.
캐나다에 자가도 있지만 좋은 짝이 있으면 한국에서 함께 살 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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