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데스게임 인간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장동민이 해설하는!
가장 인기 있으면서도 약간 매니아적인 프로가 데스게임입니다.
상황 속에 던져놓고 게임을 풀어야 하는 속성인데요.
순수하게 예능으로 볼 수 도 있지만 현실도 결부 됩니다.
언제나 흥행이 어느 정도 보장 되는 예능 프로죠.
상황에 몰입하며 게임에 승리하면 상금을 받게 됩니다.
당장 상금이 눈 앞에 있으니 다들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제작진이 만든 상황에 몰입하며 재미를 선사하는 게 핵심인데요.
이번에 넷플릭스에서 데스게임을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테오에서 제작한 예능으로 데블스 플랜을 넷플릭스에 선보였죠.
이번에 특징이 장동민이 나온다는 점입니다.
장동민은 현재 한국에서 데스 게임에서는 거의 신이라고 할 수 있죠.
심리게임은 물론이고 판을 읽는 것도 넘 잘하더라고요.
참여했던 게임에서 늘 우승을 하는데요.
이번에는 인간들에게 기회를 주고자 참여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대신에 해설로 게임을 설명하는 해설자인데요.
인간들이 어떤 생각과 어떻게 게임할지 궁금하다고 하는데요.
다른 사람이 했으면 조금은 재수없게 들릴텐데요.
장동민이 저렇게 말하는 어딘지 수긍이 되더라고요.
실제로 게임이 시작된 후에 장동민이 해설하는데요.
어떤 식으로 게임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데요.
게다가 플레이어가 어떤 심리인지도 설명하는데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고요.
다른 게임과 다른 점은 1대1 대결하고 진 사람은 즉시 탈락입니다.
이기면 1000만 원을 받고 다음 도전을 할 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중단하면 그걸로 상금을 받고 할수록 상금이 쌓이는 형식입니다.
첫 대결은 이세돌과 홍진호가 두뇌 대결을 합니다.
단순한 두뇌 대결이 아닌 심리까지 포함한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총 12부작으로 첫 2부를 제외하면 매주마다 오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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