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0만 원 넣고 잊었더니 3억 된 SK하이닉스 계좌!
23,225원에 400주 매수.
현재 861,000원에 수익률 3.599.23%
평가금액은 334,368,150원.
하이닉스 고점 신호는 50만 원때부터 주구장창이었다.
계속 올랐고 앞으로도 오를거다.
엔비디아 돈을 하닉이 다 뺏어오고 있어서.
30만 원 정도 미장 아무거나 사고 신경 안 쓰는데 나보다 30배 부자인 듯.
20년에 하닉 14만 원에 1주 들어가 8만 원으로 떨어졌다.
영원한 동반자라 생각하고 냅두니 지금 500% 넘었다.
1주만 들어갔다.
하이닉스로 단타 많이 했는데 이렇게 오를 수 없다.
2만 원대에서 사고팔고한 주식인데.
메모리칩 만드는 회사 시총이 이렇다는 게 말이 안 된다.
요즘 수익인증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고점인 듯.
동네 할아버지도 천만원 벌었다고.
내가 주식 잘하는 줄 알았다.
지나고보니 주식은 하는게 아니라 소유하는게 정답이다.
12년도 하이닉스는 실적발표마다 연속 적자에 흑자 전환 기대가 없었다.
900박고 잊어버릴 정도면 씨드가 최소 수십억대인 듯.
하이닉스는 메모리싸이클 끝난 후 새로운 걸로 거듭나려는 듯.
이제 싸이클 산업이 아니라는 시각이 많아 미친 듯 오른다.
애기때부터 사둬 물적분할까지 2000주 있는데 7만 원에 다 파심.
어머니가 팔지 말랬는데 아버지가 집도 17억일 때 팔자고 함.
지금 그 집도 31억이다.
중간에 1000퍼, 2000퍼 찍힌 거 보면 매도버튼 참기 힘들었을 거 같은데.
저 때 딱 2배만 더 넣을 걸이라는 생각도 들었을 듯.
그걸 잊고 살며 400주를 그대로 갖고 왔다니 대단.
주식은 무조건 빨리했어야 한다.
2008년부터 주식했으면 지금 부자 됐을 확률 높다.
2020부터 주식 시작한 사람은 지금 과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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