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차은우가 200억원대 세금 추징을 통보 받았는데요.
연예인 사례 중 국내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차은우가 추징을 통보받은 200억원은 월 300만원을 받는 직장인이 한 푼도 쓰지 않고 555년을 모아야 하는 금액이라고 합니다.

네티즌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 네티즌은 차은우의 군악대 재보직을 검토해 달라는 국민신문고 민원을 넣었습니다.
그는 “해당 사안이 군의 대외 신뢰와 장병 사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는데요.
또한 “군악대 보직은, 일반 보직보다도 ‘대외 신뢰, 대표성, 장병 사기’ 관점에서 더 높은 수준의 적정성 심사와 리스크 관리가 요구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현재 관련 조세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임을 전제로 하더라도, 사안의 중대성과 파급력을 감안할 때 배우 차은우 일병의 군악대 보직(복무)이 군의 명예와 사기에 미칠 영향을 선제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게시물 차은우가 받은 200억세금 추징금 일반 직장인은 555년 벌어야하는 돈이 터보뉴스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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