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19호봉 교사 연봉 공개에 공무원은 돈 못버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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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 19호봉 교사 연봉 공개에 공무원은 돈 못버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듯!
8년차 중등교사로 군경력 21개월 호봉에 포함되어 인정.
2018년 10~11호봉으로 2957만 원에서 시작.
2015년 18~19호봉으로 5970만 원으로 부장임.
매년 300전후 방과후 수당에 복지포인트 100만 원.
매년 1~3프로 본봉 상승 10+정기승급 10에 26년도 성과 S포함 6300 예상.
학부모랑 학생에 따라 업무강도 다른데 할만한 직업이지만 연금이 너무 많이 나간다.
칼퇴가 보장되지만 매년 불특정 다수와 만나야 한다.
어떤 진상 만날지 몰라 장단이 있다.
20호봉 되어야 살만한데 초임은 박봉이다.
근무시간 중에 방과후로 돈 벌 수 있다.
시간당 만 원정도를 근무시간에 벌 수 있는 건 엄청난 이득이다.
연차 대비 교사중에서도 많이 받는 편 같다.
미성숙한 아이들 가르치는 일이 대단한다고 생각한다.
처우가 높아야 공교육 질이 높아진다고 생각한다.
교사는 사범대 1학기를 1호봉으로 쳐서 9호봉을 시작.
호봉 인정은 다른 공무원보다 관대한게 페이는 쎄다.
담임, 부장, 방과후는 다들 하기 싫어한다.
개인 사정으로 초임 1년차만 고1담임했고
4년 내내 고3 담임만 한 지인이 억지로 했다고 함.
1정된 사람에게 부장직을 4년 내리주고 성과급 A줬다.
부장은 방학 때도 일하는데 진짜 고생이라 돈 더 받아도 좋겠다.
계속 말을 한다는 게 진짜 체력 갈리는 일이다.
업무량이나 스트레스 대비 돈 못 버는 건 공무원이다.
상처랑 스트레스 엄청난데 보람도 큰 교사같은 직업 없다.
교사뿐 아니라 금융권도 연말이면 기사나오고 금감원에서 조사나온다.
원래 한국 자체가 누가 얼마 받는지에 관심이 엄청 많다.
금융은 연봉 탑5는 공시되는데 교사는 기사나거나 월급 제한하라는 소리도 듣지 않는다.
교사들이 박봉이라 말하는데 공무원이라 박봉이라 아는 듯.
복합적 요인으로 생각보다 많이 번다.
방학있고 정년까지 연봉 우상향 생각하면 밸런드 괜찮은 직업이다.
교사는 방학에 쉬고 급여와 처우 괜찮은 게 알려지길 원하지 않는다.
희생하고 헌신적인 직업이고 피해자 포지션 원하는 듯.
공무원 중 제일 수가 많은 데 면직률 제일 낮고 직업 만족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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