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2기 옥순 경수 자녀 문제로 논란이 된 후 내린 결정!
나는 솔로 22기에서 결혼까지 골인한 옥순과 경수.
각자 자녀가 있는 상태라 사실 쉽지 않은 선택이었는데요.
옥순은 미취학 자녀, 경수는 초등학생 자녀였죠.
둘 다 쉬운 선택은 아니었을겁니다.
아무래도 자녀들이 어떤 마음일지 무척 노심초사였을테고요.
돌싱이라 본인만 결정하면 되는 일이 아니었겠죠.
초반에 자녀들과 함께 만나며 노력한 듯합니다.
경수는 옥순이 있는 집에 가서 잠자기도 하고요.
옥순 아들이 경수에게 아빠라고 부르기도 하고요.
둘이 결혼하며 꽤 큰 선택을 했죠.
옥순은 오래도록 다닌 안정적인 공무원을 그만 뒀고요.
경수도 다니던 회사를 그만 뒀습니다.
옥순은 보이는 것과 달리 그다지 유복하진 않았는데요.
워낙 이미지도 좋고 나솔 세계에서 최강자죠.
나솔 출신 중 가장 예쁜 여자 출연자인데요.
본격적으로 인스타를 통해 공구를 했습니다.
상당히 열심히 하기도 했지만 꽤 진심으로도 했고요.
사람들 반응도 워낙 좋았죠.
본격적으로 공구뿐만 아니라 사업식으로 했습니다.
따로 관련 사이트도 만들었고요.
이와 관련되어 경수도 함께 사업을 한 듯했습니다.
둘이 열심히 살며 사람들이 응원하던 중이었는데요.
최근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게 논란이 되었죠.
경수 딸은 이제 사춘기이기도 해서 아직 엄마라고 하지 않는답니다.
그런 점이 아쉽다고 옥순은 말했는데요.
여기서 경수가 이혼한 전처의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했죠.
전처와 딸은 만나고 있는데 그 이유를 공개한 건 실수라고 말이 많습니다.
그동안 이미지 좋았던 둘에게 사람들이 계속 말이 나오는 중이죠.
무엇보다 딸은 학교 등에서 친구들에게도 알려지지 않겠냐고.
가족 문제는 외부 사람이 함부로 왈가불가할 성질은 아니지만요.
이번에 부산으로 이사가는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아이들 성향, 나이 등 고려해서 더 행복한 세상을 경험해주겠다고요.
어떠하든 옥순 경수 가족이 행복하게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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