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프 몰래 신용대출 받아 금에 몰빵한 사람!
이자 4.9% 신용대출 와이프 몰래 대출 땡김.
1억 달성하면 갚고 나머지 백사주고 남은 거 금 그대로.
이 정도 속도면 이자보다 빨리 오를 거 같아 조정오면 그땐 주담대 간다.
금 현물이면 아직은 버틸만 하지 않을까.
신용 4천에 현금 1천이면 여유있는 형편은 아닌 것 같다.
착실히 모을 생각 안하고 신용에 주담대까지 요행바라니 절대 돈 못모을듯.
주변에 은 오른다 왜 안 사냐 하더니.
자기 여친이 2배 레버 사자마자 담날 폭락.
여윳돈이면 저걸 버티고 고점 뚫는걸 기다릴 수 있다.
대출이면 이자 갚다 돈 부족해지고 나중에 대출금 밖에 없게 된다.
저런걸 성공한 사람이 드물지만 부자가 된 사람일 듯.
혼자일 때는 나도 무지성투자했는데 결혼하니 겁나서 못하겠다.
금은 20년 동안 횡보한 적도 있고 지난 30년은 코스피 S&P보다 많이 올랐다.
금은 이런 자산이다 정의 내리기 어려울 듯.
금은 반드시 오르는데 바뀐 연준의장 금리 내리고 달러 풀면 돈은 쓰레기 된다.
금이 떨어지려면 돈이 귀해져야 하는데 쓰레기 되고 있다.
금은 오로지 중성자성 깨질때만 나오는거다.
금현물이면 살려주니까 걱정마라.
투자구조가 은이란 차원이 다른데 3배 레버리지면 똥줄 좀 타겠다.
고점 분할매수도 아니고 신용풀대출 몰빵 할 생각이라니.
금은 우상향하겠지만 단기적으로 급락하면 심리적으로 못 버틴다.
애초에 골드를 1월 29일에 풀대출로 첫 진입하는 것부터가 도박이다.
작년 8월부터 60% 올랐는데 이제와서.
연평균 10~15% 오르는 자산이 최근 급등한 걸 놓쳤으면 다른 걸 찾아야지.
금은 실물자산에 투자하는 거라 이자나 배당을 주는 개념이 아니다.
인플레이션 헷지 개념으로 차근차근 모아나가는거다.
인간은 오르는 자산에 열광하고 내리는 자산은 패대기치는 DNA가 있다.
오르는 자산 추격매매하는게 제일 리스키하고 언젠가 전 재산 날려먹을 투자법이다.
아무도 관심없고 횡복하는 자산에 관심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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