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4 변호사 이주미 근황으로 갭이어 발표!
하트시그널은 선남선녀들의 연애를 그렸죠.
다들 워낙 잘 생기고 예뻐서 살짝 현타가 올 정도기도 했고요.
하트시그널4에서 이주미도 반전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초반에는 자기 소개 등이 노출되지 않죠.
순수하게 한 개인만 보이는 시스템입니다.
모든 걸 떠나 본인이 갖고 있는 매력만으로 선택하는 거죠.
자기 소개하며 나이나 직업 등을 밝히는데요.
이주미는 변호사라는 게 밝혀진 후 다소 놀랐죠.
변호사가 갖고 있는 이미지와는 어딘지 달라서 말이죠.
하트시그널4 이전에 굿피플이라는 방송에도 나왔더라고요.
로펌 인턴으로 일하는 모습이 그려진 방송이었습니다.
긍정 에너지를 장착한 인간 비타민이라고 소개되었죠.
하트시그널4에서는 거의 일편단심 한겨레였습니다.
나중에 김지영과 한겨레 이어진다는 걸 알았지만요.
그럼에도 끝까지 한겨레를 선택했었죠.
최근 김지영이 결혼했는데요.
이주미가 중간에 소개를 했다고 하네요.
인스타 등에 노출되지 않았지만 친하게 지냈나 봅니다.
재미있는 정보도 있는데요.
하트페어링에 나온 이제연도 변호사였죠.
둘이 변호사시험 10회 합격자라고 합니다.
둘 다 변호사라는 느낌이 전혀 없다는 공통점도 있었는데요.
이주미는 본인이 직접 인스타와 유튜브를 하고 있는데요.
유튜브에는 브이로그 일상을 찍어 올리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변호사에 대해 궁금한 사람이 많은데요.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도 하고요.
활발하게 다양한 활동을 변호사말고도 했는데요.
최근에 근황을 밝혔는데요.
다니고 있던 법무법인을 퇴사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백수고 갭이어를 한다고 소식을 알렸는데요.
갭이어는 학업이나 업무를 잠시 쉬는 기간을 의미합니다.
두번째 갭이어라고 하는데 만족스러운 시간을 위해 선택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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