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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안 믿겨! 하트시그널 김지영 더 라움에서 올린 수천만 원대 럭셔리 웨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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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글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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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어제 연예계에 정말 예쁜 소식이 들려왔죠?
‘하트시그널4’의 히로인이자 만인의 연인이었던 김지영님이 드디어 2월의 신부가 되었어요! ✨
신랑은 독서 모임 ‘트레바리’를 만든 스마트한 사업가 윤수영 대표인데요.
두 사람의 모습이 어찌나 화보 같던지… 저도 보면서 계속 감탄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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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진주 그 자체 600만 원대 본식 드레스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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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혼식에서 가장 화제가 된 건 단연 김지영님의 드레스였어요!
하이엔드 브랜드 ‘케일라베넷’의 실크 드레스를 선택했는데요.
비즈 장식 하나 없이 원단 느낌만으로 승부하는 미니멀 클래식의 정석을 보여줬죠. ✨
대여 가격만 약 600만 원 선이라는데, 지영님의 깨끗한 이미지와 찰떡이라 ‘역대급 자태’라는 찬사가 쏟아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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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도 굴욕 없는 미모 3.7kg 쪘다더니?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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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번 예식은 원래 4월 예정이었는데, 임신 소식을 알리며 2월로 앞당겨졌거든요.
본인이 직접 “3.7kg 증량했다”고 쿨하게 밝히기도 했는데요!
세상에… 2부 드레스 입은 모습 보니까 임신 중이라는 게 전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하고 아름답더라구요. 😍
조명을 받을 때마다 은은하게 빛나는 시퀸 장식 드레스가 지영님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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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잘 살아! 김지민 오열 & 핱시 멤버 총출동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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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하트시그널4’ 멤버들이 의리를 지키며 대거 참석했는데요!
신민규, 이후신, 이주미, 유이수 등 반가운 얼굴들이 한자리에 모여 훈훈함을 더했어요. ✨
특히 김지민님은 신부 입장 때부터 펑펑 울어서 보는 이들의 코끝을 찡하게 만들었죠.
SNS에 “앞으로 결혼식에 나 부르지 마”라며 귀여운 축하 인사를 남겨 찐우정을 인증했답니다!
서울 강남의 ‘더 라움’에서 펼쳐진 이번 결혼식은 정말 영화의 한 장면 같았어요.
이제 곧 엄마가 될 준비를 하며 태교에 집중할 지영님과 든든한 윤수영 대표님!
두 분의 앞날에 꽃길만 가득하길 저 인스타라이프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여러분은 오늘 지영님의 웨딩룩 중 어떤 게 가장 예뻐 보이셨나요? 댓글로 수다 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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