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옥순 영호 커플 근황을 보면
괜히 사람들이 다시 한번
눈길을 주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재혼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더니
28기 영호는 벌써 옥순 근처로
사무실까지 이사한 모습!
역시 돌싱들의 속도는 빠르네요
재혼 준비 분위기 확 느껴진 순간들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28기 옥순 인스타에 올라온
이케아 주말 나들이였어요
‘재혼은처음이라’ 태그와 함께
가구를 보러 다니는 모습이었는데
결혼 후 사용할 가구를
함께 고르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느껴지더라고요
특히 옥순 딸까지 함께한 모습이
괜히 더 마음 따뜻해졌어요
28기 영호가
아이에게 정말 아빠처럼
차분하게 잘해주는 모습도 보였고요
사진 몇 장만 봐도 이 집은 이미
화목하겠구나 싶은 느낌이 전해졌습니다
합가 이야기까지 나온 이유
며칠 전엔 합가 준비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죠
28기 영호가
옥순이 있는 지역으로
사무실을 옮겼다는 소식
옥순이 직접 가서
청소도 도와주고
이사 준비도 함께했다고 하더라고요
학원 강사로 일하는 옥순은
직장을 옮기기 쉽지 않다 보니
사업을 하는 영호가
먼저 움직인 선택으로 보였어요
이사하는 날
김밥 커피 빵 케이크까지
하나하나 챙겨온 옥순 모습도
괜히 설레게 만들었고요
이미 가족 같은 두 사람의 결심
옥순이
밤마다 영상통화하는 날도
이제 얼마 안 남았다고 말한 걸 보면
결혼 전 합가를 염두에 둔 게
느껴지기도 해요
재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도
거창하지 않았더라고요
서로에 대한 확신
그리고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다는 마음
이미 찍힌 가족 같은 사진들을 보면
두 사람이 정말
잘 만났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것 같아요
특히 28기 영호가
옥순 딸에게 친구처럼 다가가는 모습은
진짜 멋있더라고요
사무실 이사 후에는
축하 파티까지 열며
주변 사람들과
기쁨을 나누는 모습도 보입니다
이 커플은 방향이 정확한 커플이네요
28기 옥순 영호
벌써부터 참 잘 어울리는 한 가족 같아요
(사진 출처: 28기 옥순, 영호 인스타그램)
이 글도 재밌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