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외치던 사람에게 비트코인이 기회를 주는데도 못사니 서민!
비트코인이 연일 하락하고 있다.
1.7억 정도까지 갈 때는 다들 과거로 가면 무조건 사겠다했는데.
이렇게 하락했는데도 못 사는 거 보니 서민 인 듯.
18년도 2000만에서 3~400만대로 떨어진 적은 있다.
김치프리미엄으로 순간 3천까지 올라간 건 모르겠다.
7~800만대에서 2000만대로 떨어진 적도 있다.
코인은 늘 나락-극락-나락-극락 반복이다.
이번에도 그 과정으로 멸명할 것 같진 않다.
미국 다음으로 한국인이 투자를 많이 한다.
최근 국장이 좋아져 코인 자산이 국장으로 가서 유동성이 줄어 그렇다고.
비트코인에 대마불사 타령하는게 웃긴다.
금 폭락으로 하루만에 날아간 금액만 비트코인 시총보다 높다.
중국이 대만 침공하거나 트럼프가 또 미친짓하거나.
안전자산인 금이나 달러보다 비트코인이 오르는 거 아닌지.
투기성 투자자본과 달리 투기성 투기자본은 거품 꺼져 내려가면 상승이고 나발이고 끝이다.
환상 더 깨지기 전 팔고 나와야 갑자기 90도 가까이 수직으로 하락할 수 있다.
아마 1억 터치하고 저지선 깨지면 훌 떨어질 거 같다.
바닥이라고 생각하고 들어가면 무조건 물릴 차트다.
코인은 가치가 없어 부동산이 투기가 아니라 이게 거대한 폰지사기 그 자체다.
지지선에 닿았으니 롱이든 숏이든 사긴 해야 한다.
추세 방향보고 그쪽 맞춰 사면 추세대로 간다.
지금 라인이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대량 매입한 구간이다.
마진콜 위험 구간이라 뚫리면 지하 없어진다.
비트는 달러표시가 기본인데 1억은 의미있는 숫자가 아니다.
옛날 환율로 보면 이미 1억 깨졌다.
비트코인이 허상이라 던지기 시작하면 그냥 망한다.
실체 없는 디지털 쪼가리에 가치라는 게 넌센스다.
추적어렵다해도 거래소 털면 다 추적되고 등락이 심해 가치가 점점 떨어지는 듯.
74K 아래가 첫 데드켓바운스 될 가능성이 높다.
신고가 가기 전 랠리 시작점이라 레버리지, 스탑로스가 많이 걸려있다.
약반등했다가 저점 한번 더 따면 유동성 꽤 흡수하고 숏 죽이러 갈 가능성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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